HD건설기계가 최근 경기 불확실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850억원 규모의 금융 보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HD건설기계는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건설기계 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협력사와 기술 협력 강화·동반 성장 기반 다져40여 협부회 회원사 참석, 미래 산업 대응 전략 논의
삼성전기는 25일 협력사 협의회(협부회) 회장사인 엠케이켐앤텍에서 회원사들과 '2025년 동반성장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포럼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전장 시장 환경 속에서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한화오션이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가 주장하는 '550% 상여금 모두 삭감'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다.
조선하청지회는 지난해 11월부터 경남 거제 한화오션에서 단체교섭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시작했다. 전날부터는 김형수 조선하청지회장이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 앞 폐쇄회로(CCTV) 철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16일 한화오
코오롱글로벌이 올해도 협력사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이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협력사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기조로 일찍부터 협력사와의 불공정거래 원천 차단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내부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하도급 분쟁조정위원회의 운영안을 최신화해 협력사 고충해소 및 공
코오롱그룹은 협력사는 물론 주변의 이웃을 비롯한 사회 구성원과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9년 노·사·BP(비즈니스 파트너)사가 함께한 ‘상생합심’ 선언을 통해 상생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다. 협력사에 상생펀드 등 금융 지원, 기술 지원, 직무 훈련 등 교육 지원을 비롯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장덕현 사장, 협부회 회장사 직접 찾아사업별 전략ㆍ제품 추진 방향 등 교류
삼성전기가 22일 이오테크닉스사에 방문해 '협력사 협의회(협부회)' 회원사들과 '동반성장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반성장 소통포럼은 회사의 전략과 계획, 투자 전망 등을 교류하고, 쌍방향 소통을 통해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협부회 회원사 30여
케이조선은 임직원들이 암 진단을 받은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A 씨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조선에 따르면 A 씨는 일하던 중 몸이 불편해 최근 병원에 방문했다가 암 진단을 받았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케이조선 임직원들은 A 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건물 내 벽보를 부착하는 등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A씨가 속한 협력사
삼성중공업이 18일 거제조선소 인근 계룡산 일대에서 '2024 일로동행 동반성장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일로동행(一路同行)은 상호 신뢰로 '한 길로 함께 간다'는 의미라는 게 사측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는 최성안 삼성중 대표이사 부회장, 이왕근 조선소장 등 사측과 김수복 사내협력사협의회 회장 등 80개 사내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동반
코오롱그룹은 사업 파트너는 물론 주변의 이웃과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9년 노·사·BP(비즈니스 파트너)사가 함께한 ‘상생합심’ 선언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금융·기술·교육 지원 등 동반 성장 프로그램을 비롯해 노동인권, 안전보건, 환경보호, 윤리경영 등을 명시한 ‘협력사 행동규범’을
코오롱그룹이 협력업체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웃들과 손잡고 발맞춰 건강한 미래를 위한 상생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26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항구적 무분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동행’과 2016년 노사가 둘이 아닌 한 몸이 돼 앞으로 나아간다는 ‘상생동체’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는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노사관계를 만들
대우조선해양은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51일간 파업을 벌인 민주노총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하청노조)를 상대로 47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소송의 대상을 노조 전체가 아닌 집행부로 한정했다. 향후 불법점거와 파업의 재발을 방지하고, 건설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서라는 것이 회사 측
51일간 이어진 대우조선해양 사내하청 소속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들의 파업이 노사 합의로 마무리됐지만, 남은 과제가 산적하다. 조합원들의 도크 점거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민사·형사 절차가 남아 있고, ‘진짜 사용자’로 지목된 대우조선과 대주주 산업은행은 아예 협상 과정에서 빠져서다. 파업은 끝났지만, 언제든 민·형사처분 결
'대우조선해양 파업' 협상이 진전을 이루고 있지만 '손해배상 소송' 청구로 난관에 봉착했다. 하청업체 노조는 대우조선해양에 손해배상 관련 소송을 제기하지 말라고 요구했지만 경영진이 소송을 취하할 경우 '배임죄'로 처벌받는 수 있어 협상 타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2일 노동계와 조선업계 등에 따르면 금속노조 거제ㆍ통영ㆍ고성 조선하청지회(하청지회)는 임
코오롱그룹은 사업파트너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웃들과 건강한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상생동행'과 2016년 '상생동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함께 성장하는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내협력업체까지 더한 ‘상생합심’을 선언했다.
코오롱그룹은 우리은행과 상생펀드 조성 협약을 맺고 그룹
SK이노베이션은 울산 콤플렉스(CLX)에서 ‘2021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갖고 총 35억 원을 협력사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35억 원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기본급 1%를 기부하고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회사가 출연해 조성한 1%행복나눔기금 중 절반인 27억 원에 정부 및 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금이 모여
코오롱그룹은 사업 파트너와 주변의 이웃들과 건강한 미래를 위해 손잡고 발맞춰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우리은행과 상생 펀드 조성 협약을 맺고 그룹 차원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상생 펀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텍 3개 사가 상생 예금을 우리은행에 예치하고 우리은행이 일정 금액을 보태 조성됐다.
코오롱그룹은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 계열사별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항구적 무분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동행'과 2016년 '상생동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함께 성장하는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사뿐만 아니라 사내협력업체가 더해진 ‘상생합심’을 선언했다.
코오롱 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KAI협력사 협의회와 주요 기간 산업인 항공우주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3자는 이날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우주항공부품 품질향상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험·교정·보정 지원사업 지속적 개발 △제3자 시험 활성화를 통한 부품 품질 및 신
현대제철은 당사 당진제철소 사내협력사대표 36명으로 구성된 ‘당진 파트너스(Partners)’ 봉사단이 발대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당진시 최석동 비서실장을 포함해 협력사 대표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봉사단장으로는 사내협력사협의회 이찬희 회장(에이런테크 대표)이 선임됐다.
당진 파트너스 봉사단은 사내협력사 대표
매년 전국적으로 수만 명이 몰리며 큰 관심을 모아온 '현대차그룹 협력사 채용 박람회'가 올해는 잠정 연기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탓이다.
25일 현대차그룹 고위 관계자는 “2012년부터 열어온 협력사 채용 박람회가 올해는 잠정 연기됐다”라며 “공동 주관단체인 (현대차그룹) 협력사협의회와 논의를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