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축산농협이 신규 조합원의 조합 참여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수원축산농협은 27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본점 청사 대회의실에서 신규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합사업 이해도 제고 및 협동조합 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2025년 신규 가입 조합원 10명이 참석했다. △조합 사업현황 및 조합원 지원사업 안내 △현장 질의응
2025년 하반기 채용된 범농협 신규직원들이 4주간의 입문 교육을 마치고 일선 현장에 배치된다. 농협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과 국민을 위한 협동조합의 역할을 공유하고, 범농협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는 데 주력했다.
농협중앙회는 16일 중앙교육원과 청주교육원, 세종교육원 등 3개 교육원에서 지난달 22일 채용된 범농협
겸직·보수 구조 도마 위…선출 방식·권한 배분 전면 재검토정부 개혁 기조와 맞물린 ‘농협 개혁’ 분기점
농협중앙회장의 대국민 사과를 계기로 농협 지배구조 전반을 겨냥한 개혁 논의가 본격화됐다. 겸직과 보수, 선출 방식, 내부 통제 등 그간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유지돼 온 구조적 문제를 제도 차원에서 손보겠다는 선언으로, 농협개혁위원회 출범은 체질 개선에
농협중앙회는 4일 추석을 맞아 NH농협 당진시지부에서 당진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등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 당진 관내 사회복지기관장 및 지역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00만 원 상당의 쌀 10kg 900포(9000kg)와 우리 쌀 가공식품 꾸러
네팔 카트만두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신협 포럼 및 아시아신협연합회 총회 개최
신협중앙회는 ‘2023 아시아신협 포럼 및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연차총회’에 참석해 미래사회 생존 방안으로 디지털 지식과 역량을 갖춘 신협 멤버십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18일 밝혔다.
네팔 카트만두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 신협중앙회는
NH-Amundi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새 비전을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양대 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와 Amundi가 지원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주주 간 협력의정서에 서명했다.
기념식에는 NH-Amundi자산운용 주주를 대표해 이석준 NN농협금융지주 회장, 필립 브라삭 CA회장, 니콜라 캘쿤 Amun
코로나19로 인해 영농철 일손이 부족해진 농촌에 NH농협생명 임직원이 찾아가 도움을 보탰다. 지난 3월 농협생명 출범 10주년을 맞아 경기도 용인에서 실시한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경기 여주, 남양주시, 충남 천안 등 전국 각지에 있는 농촌을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특히 각 사업부문별로 전국에 있는 10개의 농촌과 ‘함께하는 마을’ 맺어 매년 일손을 돕고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전일 농협경제지주와 부천시 도심형 물류센터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NH-아문디자산운용은 농협경제지주가 보유한 부천 오정물류단지 내 약 8500여 평의 토지에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물류센터의 설계와 개발을 추진한다.
부천 오정물류단지는 경인고속도로와 서울외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중구 소재 신라호텔에서 ‘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에 걸쳐 실시됐으며, 서서울농협 백대근 과장이 개인부문 대상, 전남 안양농협이 5년 연속 사무소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개인 부문에서 충남 세종공주원예농협 허준호 지점장, 경북 인동농협 윤제성 팀장
NH농협생명은 새로운 모두레(1사1교) 어린이 금융교육 콘텐츠를 공식 유튜브 계정에 등재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과 오는 27일, 이틀에 걸쳐 2편씩 총 4편의 동영상을 업로드한다.
올해 교육콘텐츠는 수준별로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초등학교 기초 공통 교육 동영상에 더해 현장의 교육 니즈를 반영한 고학년용 교육 동영상을 추가 제작했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한국협동조합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13일 수협에 따르면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이달 11일 서울 송파구 수협 본사에서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임준택 수협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의 임기는 1년이며, 회원기관의 호선으로 선출한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협동조합 간 협동을 통해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을
신협중앙회는 이달 2일부터 10일까지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관에서 2021년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ACCU는 매년 1회 아시아 및 전 세계 신협에서 참가하는 아시아신협포럼을 개최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국가별 이동제한 조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신협중앙회는 30일 김윤식 회장이 ‘2019 아시아신협연합회 포럼 및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7일부터 전날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신협연합회 주최 포럼 및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 신협네트워크와 재무안정성을 통한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총 23개국에서 551명이 참가했다.
NH농협생명은 3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전국 16개 시·군에서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두레’란 농협의 협동조합 정신을 뜻하는 ‘모두’와 보험의 상부상조 정신을 뜻하는 ‘두레’의 합성어로‘모두레 어린이 경제 금융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와 금융의 순기능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번 경제·금융교실
서울시가 공공성이 강한 마을기업을 선정해 본격 지원한다.
서울시는 최근 자치구의 1차 심사를 거쳐 올라온 총 90개 단체 중 33개 단체를 올 상반기 마을기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사업비·공간 등 본격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앞서 시는 올해 초 마을기업 육성대책의 일환으로 총 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비 지원 40개 내외, 공간임대
서울시가 협동조합 정신인 자조와 자기책임, 평등하고 민주적인 운영, 정직과 공정성,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하는 ‘협동조합도시’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협동조합 난장한마당’ 개막식에 박원순 시장이 참석해 ‘협동조합도시 서울’ 비전을 선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 시장을 비롯 박재
우리나라 농업을 대표해온 ‘농협’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같이의 가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협동조합의 롤모델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농협은 6일 서울 상암동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 농업인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10년 후 농협의 비전과 발전방향을 제시, 이 같은 의미를 다졌다. 또 농업인의 권리와 의무를 약속하는 ‘식농(食農) 권리장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