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프라 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해외인프라 시장 진출지원에 박차를 가해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에 기여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신용도, 담보력 등 부족으로 자금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자금’ 지원을 확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경제적 불평등의 격차를 줄이고, 더 공정하고 통합적인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며 “재정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포용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예산”이라며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와 한반도 평화정착에 대한
코리아텍 능력개발교육원은 다음달 29일과 30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 엠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리는 '2018년 하반기 기업현장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가할 일학습병행 학습 기업의 기업현장교사 및 CEO를 다음달 5일에서 16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공유’, ‘리더십과 소통 및 상담’, ‘기업현장교사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협회가 협력해 해외건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접 찾아가는 현장훈련(OJT)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외건설 OJT 지원사업은 중소·중견 건설업체 신규채용인력을 해외건설 현장에 파견해 현지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설명회는 2개월간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설명회는 올해 8월까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장애인 채용을 확대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 현장 직업훈련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100명 이상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해 나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11일 서울 중구에 있는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이석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이사,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동반진출 실적, 일자리 창출 등이 우수한 업체를 '우수 해외건설업자'로 선정하고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우리 해외건설은 수주량 확대 등 양적 측면에 집중해 중소기업 동반진출 및 일자리 창출 실적 등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우수 해외건설업자’ 선정을 통해 수주의 질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2022년까지 창업공간 4700개, 양질의 일자리 9만6000개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전통적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일자리에서 벗어나 도시재생, 공공임대, 혁신도시 등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해 창업 등을 지원하는 데 차별화를 뒀다.
국토부는 16일 개최된 제6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확
한국가스공사는 14일 평택기지본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지역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평택의 규모 7.0 강진으로 인한 가스시설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가스 수급위기 발생 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초기대응
앞으로 장애인 의무고용을 지키지 않은 대기업은 부담금을 더 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5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의 장애인의 고용률은 49.2%로 OECD 국가 평균(47.6%)보다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고, 월평균임금도 전체인구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청년 맞춤형 일자리 확대방안'을 수립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확대방안은 지난 15일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 발표에 이은 후속 조치로 △직접 고용 확대 △민간부문 취업지원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전문교육 및 인력 양성 방안으로 구성한다.
직접 고용 확대를 위해 LH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국토교통부는 2018년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인재 양성과 실업난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 및 건설기업 지원을 목표로 시작한 ‘해외건설 OJT 지원’은 근로자를 신규채용 후 해외현장에 파견하는 중소·중견 건설기업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그 동안 109개사에서 63개국
정부는 60세 정년 실효성 확보 위해 내년에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4차 산업혁명 직업훈련 생태계 조성하고, 중기 노동자ㆍ비정규직 등 훈련소외계층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20일 2017년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적용될 '제3차 고령자 고용촉진 기본계획'과 '제3차 직업능력개발기본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55+ 현역시대를
코리아텍 능력개발교육원은 2017년도 일학습병행제 학습기업 초청,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전파와 노하우 공유 등을 위해 ‘기업현장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최 장소는 서울 12월 1~2일, 부산 8~9일, 광주 21~22일 등 세 지역에서 모두 이틀간 진행된다. 참석대상은 일학습병행 학습기업의 CEO와 기업현장교사 등 60
국토교통부는 14일 오전 해외건설협회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해외 진출 지원 제도를 설명하는 ‘해외 진출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경험과 정보 부족, 구인난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정부의 다양한 지원 제도를 소개할 계
정부가 테러 경보 단계에서 ‘2단계(주의)’로 유지하기로 했다.
국무총리실 대테러센터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11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대테러센터장 주재로 테러대책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관심ㆍ주의ㆍ경계ㆍ심각’의 4단계로 구성된 테러 경보는 그동안 국가정보원이 발령하고 경찰ㆍ국민안전처 등 관계기관에만 공유됐지만 현재 국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