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일과 22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잠실대교 일대에서 시민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걷고 달리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잠실대교 남단과 북단을 오가는 총 5㎞ 코스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다리 위를 직접 거닐며 한강의 일출과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
우선모집은 11월 2~4일, 일반모집은 11월 17~23일 진행
원서접수는 PC와 모바일로 최대 3개 유치원 지원 가능
경북교육청은 내달 2일부터 유보통합포털을 통해 2027학년도 공·사립유치원 유아모집·선발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3~5세 유아다.
우선모집은 11월 2
청년형 15.6대 1 최고 경쟁률…임대료 지원에 주거수요 집중월 임대료의 50% 최대 6년간 지원, 주거비 부담 경감
영주시가 공급하는 ‘드림주택’ 입주자 모집에 455건이 접수돼 평균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신혼부부 등의 높은 주거 수요를 확인했다.
영주시는 최근 진행한 드림주택 입주자 모집 결과 총 42세대 모집에 455건이 접수
이번 가을 한강변 캠핑장이 숯불 위에서 직접 고기를 굽고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유명 셰프들의 특별한 요리를 맛보는 K-바비큐 미식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19일 서울시는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난지한강공원 난지캠핑장에서 글로벌 미식 관광 축제 ‘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캠핑장에서 즐기는 K-바비큐’다. 이를 위
서울시가 남산의 야경을 감상하며 걷는 야간 트래킹 행사 ‘반짝반짝 남산밤길’을 이달 21일과 11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차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경쟁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700명씩 총 1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트래킹 코스는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을 출발해 남산공원길과 잠두봉 포토아일랜드를 거쳐 남산팔각정
총 1305가구 공급…일반공급 147가구토지임대료 월 42만~51만원…내달 청약 접수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이 시작된다. 건물 분양가는 전용면적에 따라 2억8000만~3억9000만원 수준으로,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받는 방식이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16일 고덕강일3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총 1
새우젓 판매 부스 4개 늘려12개 운영…19m 새우 김밥시중가보다 10~15% 저렴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전국 각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새우젓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를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새우젓을 맞이하는 ‘사또행차’를 시작으로 3일 동안 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1
포스코1%나눔재단·포스코미술관 공동 기획… 평일 무료 도슨트 투어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잇는 문화예술 향유"… 포항제철소, 지역사회 상생 메세나 활동 박차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세대를 뛰어넘는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연다.
포스코갤러리는 오는 1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본사 내 갤러리에서 ‘한 장의 세계:
정부와 가습기살균제 관련 기업 15곳이 관련 참사 피해자들에게 지급할 배상 재원을 공동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8일부터 국가가 배상 절차를 주도하는 제도가 시행되면서 피해자들은 별도의 손해배상 소송 없이 국가 배상심의위원회를 통해 배상받을 수 있게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서울 석탄회관에서 옥시레킷벤키저, SK케미칼, SK이노베이션, 애경산업 등 가
금융투자협회는 2일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증권업계 중심의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8일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의 2주차 후속 주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벤처투자와 회수시장의 현황을 점검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증권업계의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주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도심 속에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놀이·건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공 키즈카페 개방부터 시청사에서 열리는 포켓몬 팝업 행사와 온 가족 체력장까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연휴 내내 문 여는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 전역에서는 연휴 기간 아이 놀이 공간인 ‘서울형 키즈카페’가 운영된다.
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40~64세 구직자를 위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
서울시가 청년의 첫 출근을 돕기 위해 구직 청년과 사회연대경제기업을 연결하고 일경험·취업 기회와 구직역량 강화를 함께 지원한다.
15일 서울시는 이달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과 1층 로비에서 구직 청년 500명과 사회연대경제기업 50개가 참여하는 ‘FREE청년대로, 청년-기업 매칭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현장면접
성정각·관물헌서 효명세자 토대로 전시·연극·체험 운영서연 공간 재현하고 활쏘기·산가지 놀이·문장 필사 마련초등생 역할몰입 프로그램 진행…9월 10일부터 사전예약
창덕궁에서 조선 왕세자가 학문과 수양을 쌓던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효명세자의 기록과 행적을 바탕으로 전시와 연극, 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그동안 내부
서울시가 9월 한 달간 서부·남부·북부·중부 4개 권역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열고 160여 개 기업과 함께 3000명 규모의 중장년 채용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만 40~64세 중장년의 경력설계와 취·창업을 지원하는 시 출연기관이다. 박람회에선 만 40~64세 중장년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채용정보 확인부터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대대적인 세제 개편 예고로 자산시장 전반에 불확실성이 짙어진 가운데, 하반기 재테크의 명확한 나침반을 찾으려는 투자자들의 열기로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와이즈포럼’ 현장은 공식 개회 30분 전인 오후 2시 접수 시작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참가자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채용 상담 부스 확대…실제 채용·협업 성사 10개 팀에 성사금 지원AI 셀프브랜딩부터 커피챗까지…취업 준비 프로그램 다채롭게 운영9월 7일까지 공식 누리집서 신청…9~10일 대학로 두 곳에서 진행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예술 일자리 박람회-예술로 일하다’가 내달 9일부터 이틀간 대학로에서 열린다. 채용을 계획 중인 기업·기관의 상담 부스
안양윌스기념병원이 시민들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건강동행’을 올해도 이어간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9월 19일 오후 1시 안양시 동안구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제8회 안양윌스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걷기대회는 병원이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와 직접 호흡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돕기
세곡·강일·마곡 등 잔여 공가 409가구 공급예비 입주자 1564가구 모집⋯내년 3월 이후 입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국민임대주택 1973가구의 입주자와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세곡·강일·마곡 등 23개 지구와 고덕온빛채·위례포레샤인 등 15개 단지다. 현재 비어 있는 잔여 공가 409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
9월 4일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고교서 접수온라인 입력도 현장 방문 필수…마감 후 수정 불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 사전입력은 이보다 나흘 앞선 20일부터 가능하지만, 온라인으로 원서를 작성한 수험생도 반드시 현장 접수처를 찾아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교육부는 2027학년도
서울시가 오는 8월 26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 5개 캠퍼스에서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차례로 개최한다.
박람회는 △8월 26일 동부캠퍼스 △9월 1일 서부캠퍼스 △9월 8일 남부캠퍼스 △9월 10일 북부캠퍼스 △9월 17일 중부캠퍼스 순으로 열린다. 총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만 40~64세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췄다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한다. ‘약자와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