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방송(SO)협의회는 2일 신임 회장에 강대관(51) 현대HCN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회장직을 맡던 이화동 티브로드 강서방송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며 "총회를 통해 강 대표를 이 전 회장의 남은 임기(내년 2월까지)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 신임 회장은 현대백화점 재무담당 임원을
내달 의무보호예수 해제물량이 32사 2억6600만주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의무보호예수되어 있는 주식 중 유가증권시장 7사 1억7700만주, 코스닥시장 25사 8900만주, 총32사 2억6600만주가 올해 6월 중 해제된다.
종목별로 가장 많은 물량은 금호타이어로 채권기관협의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8048만99
국내 유일의 디지털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는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가 이번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 수는 총 250만주이며, 총 상장예정주식 수는 4766만 6614주이다. 이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이 보유한 2
현대백화점 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HCN이 상장 첫날부터 급락하며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다.
현대HCN은 23일 공모가 3800원보다 9,7% 낮은 342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15분 현재 시초가대비 310원(9.06%) 급락한 3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아날로그 케이블 가입자의 디지털 전
삼성·LG·현대기아차·SK 등 주요 그룹이 인적쇄신을 예고하면서 임직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오너 3세 체제를 강화하고 있는 삼성과 현대기아차, 주력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관건인 LG, 대규모 조직개편을 앞둔 SK 등 주요 그룹은 큰 폭의 연말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그룹의 연말 인사폭은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현대백화점그룹은 16일 부사장급 2명 포함해 승진 16명, 전보 4명 등 총 20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2011년 1월1일부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경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조직의 신진대사 활성화에 인사의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 승진 (16명)
◆ 현대백화점
△ 부사장 박광혁(영업본부장)
“배는 고프지만 마음은 행복합니다. 한끼 식사비가 기본적인 생활조차 힘든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임직원은 2일 점심식사를 굶는 대신 한끼 식사비를 기부하는 ‘해피타임 12시’에 참여했다.
‘해피타임 12시’는 케이블 방송사인 현대HCN이 주관하는 기부프로그램으로 점심식사비 기부를 통해 아프리카 등 해외아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