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우즈베키스탄에서 5년간 진행해 온 지역개발 사회공헌사업의 열매를 맺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컨트주 아항가란시 스포츠 학교 용지 내에 준공한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티 센터'를 지역사회에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지역주민의 문화와 교육, 복지를 위한 공간이다. 총 480㎡ 규모로 조성된 센터 내부에는 영화상영과 G
현대엔지니어링은 사내 미술 작가 직무를 개발해 총 9명의 장애인 미술 작가를 채용하고 본사 내 작가의 작품을 전시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과 전시 취지는 장애인 미술 작가의 작품 활동 및 자립을 지원하면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의 문화생활과 근무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부천시에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위한 작업실을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색채학회에서 주관한 ‘제20회 한국색채대상’에서 최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색채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학술단체인 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한 색채 관련 시상식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Green sequence(그린 시퀀스)’는 외관 디자인 전문 업체인 데코피아와 현대엔지니어링이 함께 개
현대엔지니어링이 투르크메니스탄 산업기업인연맹과 14억 달러 규모 '투르크메니스탄 암모니아 요소비료 공장 프로젝트'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인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도브란 후다이베르디예프 투르크메니스탄 산업기업인연맹회장 등 관계자가 참여했다. 특히 투
현대엔지니어링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LACP 2022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LACP 주관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받아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대외 커뮤니케이션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조사기관인
현대엔지니어링이 베트남에서 4400억 원 규모 롱손 유틸리티 플랜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6일 홍현성 대표이사와 발주처 Siam Cement 그룹 타마삭 세타둠 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진행했다.
베트남 롱손 유틸리티 플랜트 사업은 호찌민시에서 동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붕따우시 롱손아
현대엔지니어링은 LG화학이 추진하는 'LG화학 E-Project' 중 2300억 원 규모 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에서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친환경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트에 필수적인 물과 공기를 생산하는 유틸리티 생산 설비, 부대시설, 수처리시설을 포함하는 UTOS와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이 인공지반 녹화 등 건축조경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환경부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인공지반녹화대상' 기술혁신 분야에 'DIMC 테라타워'를 출품해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이는 4년 연속 수상 기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의 'DIMC 테라타워'는 인공지반 녹화 및 유지를 위해 통합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Shaheen Project)에 참여한다.
현대 컨소시엄은 17일 에쓰오일이 발주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설비 공사(패키지1, 패키지2)를 수행키로 하고 이에 대한 계약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사우디 투자포럼이 개최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지역 쪽방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7회 디딤돌 문화교실'의 수료식 및 작품 전시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장과 이수연 서울시 복지기획관 등 관계자와 주민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수료 주민에게는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증을 전달하고, 이후 수강생 작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회와 합동으로 ‘가을맞이 물품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와 ,한상욱 굿윌 본부장, 송동근 밀알탄현점 원장, 한혜숙 엠케이지 협력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물품기증 캠페인’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연 2회 임직원이 직접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전북 김제시와 전남 구례군, 경북 울진군 재난위기가정 4가구에 모듈러주택(조립식주택)을 기증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날 전북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조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프
현대엔지니어링이 최신 건설 기술을 알리는 ‘HEC 2022 기술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주제는 ‘새 기술과 즐기자(Play With New Tech)’로 회사 임직원 및 사업부 간 기술과 지식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관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스마트기술센터’가 맡았다.
행사
1803가구 규모로 탈바꿈… 광명시 최초 리모델링 단지신축 235가구는 일반 분양
쌍용건설은 21일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경기 광명시 철산한신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 컨소시엄은 전날 열린 광명 철산한신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838명 중 777명의 찬성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쌍용건설은 컨소시엄 주간
정부가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4위에 원유매장량이 6억 배럴에 달하는 투르크메니스탄과 경제협력 확대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성윤모 장관이 23일 무랏겔디 메레도프 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부총리와 '제8차 한-투르크메니스탄 경제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열었다.
이번 공동위에서 양국은 △무역 투자·플랜트 △산업·정보통신기술(ICT) △보건·농업 △문화·교육
한국종합기술은 203억 원 규모의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당 금액은 2019년 매출액 2189억 원 대비 9.27% 수준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은 송도국제도시와 시흥 배곧신도시를 연결하는 1.89km 길이의 해상교량 구축 사업이다. 두 도시 간 통행시간
현대엔지니어링이 솔로몬제도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면서 향후 인프라 사업 수주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 법인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솔로몬제도에 진출해 건설뿐만 아니라 금융과 향후 시설물의 완공 후 유지·관리까지 맡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하반기 솔로몬제도에서 티나 수
강서구 마곡동에서 유일하게 추진되고 있는 재건축 사업에 현대엔지니어링과 롯데건설이 뛰어들었다.
2일 신안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 1일에 열린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 현대엔지니어링과 롯데건설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일찌감치 신안빌라 재건축 사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조합은 입찰참여자격 중 하나로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이 자원과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로 경제 협력을 넓혀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7차 한-투르크메니스탄 경제협력공동위원회'를 열어 경협확대를 논의했다. 한-투르크 경제협력공동위원회는 무역, 투자 등 경제 협력 전반을 논의하는 양국 간 유일한 공식 협력 채널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 교통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