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0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2차푸르지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9억3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3500만 원(2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현대3차’로 12억8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6억2200만 원(94%) 올랐다.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자신의 명의로 된 압구정 아파트에 대해 매도 절차를 밟았다.
24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박지윤은 단독 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3차아파트를 42억원에 매각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해당 아파트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있어 박지윤과 매수인이 강남구청에 공동으로 토지거래허가신청서를 제출한
서울 주요 한강뷰 단지의 가치가 다른 아파트보다 앞선 것을 확인했지만, 한강뷰 보다 핵심 입지의 아파트값 상승률이 단순히 한강뷰만 갖춘 입지 단지보다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것과 별개로, 주택시장에서 우위로 평가받는 입지가 더욱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지역 비한강뷰 단지 중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7-31 청담현대3차 102동 10층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4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99년 6월 준공된 4개 동 317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0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 주변은 고급빌라가 주를 이루는 주거지대로 아파트
서울 아파트값 내림세가 뚜렷한 가운데 한강 조망이 가능한 일정 규모 이상의 단지는 오히려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부동산 빅데이터 정보 서비스 업체인 다윈중개가 올해 1월 대비 지난달 서울 5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1428곳)의 가격 변동률을 분석한 결과 한강변에서 300m 이내에 있는 단지 99곳의 아파트값은 4.1% 상승했다.
사당 '우극신' 조합설립인가 눈앞5000가구 매머드급 단지 탈바꿈사업비 1.5조…대형 건설사 군침문래동 7개 단지도 주민동의 절차
서울 곳곳에서 통합 리모델링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정비사업이 함께 사업을 추진하면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통합리모델링의 장점으로 꼽힌다. 사업 규모가 커지면서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대선 주자들 사업 촉진 공약압구정 현대 넉달만에 3억↑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3차' 전용면적 82㎡형은 지난해 8월 33억 원에 거래됐다. 이후 4개월 뒤인 지난달 28일 해당 아파트 같은 면적은 36억 원에 손바뀜했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9단지' 전용 71㎡형은 지난달 17일 16억1500만 원에 거래됐다. 직전 실거래가는 지난
11월 거래 1359건…38% 급감매수심리도 8주 연속 '팔자 우위'성수 '트리마제' 반포 '힐스테이트'강남권 주요 단지는 신고가 행진
서울 아파트 시장이 두쪽 났다. 아파트 거래량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줄었지만, 서울 내 핵심지에선 신고가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시장 전체로 보면 집값 하락세가 뚜렷하지만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수요는 여전한 셈이다.
서울 1년간 아파트 전세계약 4건 중 1건이 '최고가'신규 계약 전세 시세 급등…시장 혼란 부추겨"제도 시행 따른 부작용 막을 대책 마련 필요"
세입자를 보호하겠다는 선의(善意)로 만든 주택임대차보호법이 1년 넘게 전세시장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서울 곳곳에서 전셋값이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세입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최고가에 셋집을 구할 수밖에 없는 상
길동 우성2차·고덕 아남, 이달 1차 안전진단 업체 선정준공 15년이면 가능…둔촌현대 3형제·서울 38곳 추진
서울 강동구 둔촌·고덕·길동 일대 아파트 시장에 리모델링 바람이 거세다. 서울형 리모델링 시범단지인 길동 우성2차아파트가 안전진단 절차에 돌입한 데 이어 둔촌동 일대 단지들도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 이들 아파트 대부분이 대단지 인근 알짜 단지
세금ㆍ대출ㆍ청약 규제를 망라한 12ㆍ16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지역별로 양극화 현상으로 보이고 있다. 고가 주택이 많이 몰려 있는 강남권은 매수세가 끊기고 가격도 하락하고 있는 반면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북권은 가격 상승세가 뚜렷하다. 12ㆍ16 대책 이후는 강북권이 서울 집값 상승을 주도하는 형국이다.
업계에 따르면 강
서울 강남권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장들이 연이어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리모델링 사업은 추진 과정이 까다롭지 않은데다 일반분양 물량이 워낙 적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로 인한 사업 차질 가능성이 낮아 앞으로 사업 추진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문정시영아파트는 이달 22일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118-16 산호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118-16 산호 A동 12층 1208호가 경매에 나왔다. 1977년 4월 준공한 6개동 554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2층 건물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86.1㎡, 방 4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이다. 강변북로가 단지와 가까이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원효로2동 주민센터, 용문
◇서울 용산구 효창동 272 효창베네스 = 101동 4층 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2년 3월 준공한 1개동 8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3층 건물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84.94㎡,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효창공원앞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5·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
새해 첫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이 보합을 나타내며 5주 간의 하락세가 멈췄다. 재건축시장(-0.07%)은 분위기 상 큰 변화는 없었지만 둔촌주공의 저가 매물이 거래되며 하락폭이 감소했다. 일반아파트도 저렴한 매물이 일부 소진되며 0.01% 상승했다. 다만 매물 소진 이후의 추격매수세가 없어 바닥을 쳤다고 단정하기엔 무리가 있어 가격 하락이 ‘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509 선사현대 = 104동 15층 1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0년 6월 준공한 16개동 293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5층이다. 전용면적은 72.85㎡, 방 3개 욕실 1개에 복도식 구조이다.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단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단지는 암사생태공원, 암사2동주민센터, 암사119안전
쌍용건설이 3년 6개월 만에 턴키 시장 재진입에 성공했다.
쌍용건설은 최근 종합평가를 완료한 ‘수도권(Ⅱ) 광역상수도 용수공급 신뢰성 제고사업 제2공구’를 1327억원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이번 입찰에서 설계(60점), 가격(40점) 중 설계부문이 높은 점수를 얻어 최저가가 아님에도 수주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공사를 포함해
쌍용건설이 3년 만에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2012년 원주 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이후 3년 만이다.
쌍용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366-24번지 일대에 위치한 등촌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약 900억 원에 단독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쌍용건설이 재건축사업에 다시 뛰어들 수 있었던 것은 올해 초 법정관리를 끝낸 뒤 자산
◇서울 마포구 신수동 91-511 신수동자이언트 = 2층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1년 11월 준공한 1개동 1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7층 건물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59.91㎡,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6호선 관흥창역이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경의중앙선 서강대역도 5분 거리에 있다. 최초감정가 3억5000
쌍용건설이 강동구 최초로 12층에서 14층으로 2개 층을 수직증축 하는 둔촌동 135-1번지 둔촌 현대3차 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다.
1988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160가구에서 176가구로 늘어나고 전용 면적도 △58㎡(17.5평) △73㎡(22평) △69㎡(20.8평) △84㎡(25평) △79㎡(24평)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