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며 흑자를 기록했다. 바닥을 찍은 철강업계가 중국 감산 효과 등에 힘입어 회복세에 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일본제철의 US스틸 불황 등 하반기에도 리스크가 산적했다는 의견도 있다.
24일 현대제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9456억 원, 영업이익 1018억 원, 당기순이익 374억 원을 기록했다고
현대제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이 5조9456억 원, 영업이익이 1018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9% 증가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9%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현대제철은 판매량 증가와 원료 가격 하락, 자회사 실적 개선 등 영향으로 흑자 전환
△JB금융지주, 2분기 그룹 경영실적 발표
△LX세미콘,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삼성중공업, 2분기 경영실적 발표
△KB금융, 상반기 경영실적 등 발표
△OCI홀딩스, 2분기 경영실적 및 경영현황 설명
△동아에스티, 회사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에스티팜, 2분기 및 연간 잠정실적 공시 후 어닝콜
△HD현대마린솔루션, 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자동차
현대제철이 25일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날 오후 2시 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07% 오른 3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분기부터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제철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91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전
현대제철은 25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414억 원, 영업이익 98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5.4%, 78.9% 감소했다.
현대제철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글로벌시장 판매를 확대한다. 고성장 시장인 인도시장의 신규 투자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예정
현대제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조1383억 원, 영업이익 4651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43.4% 감소했다.
실적 감소는 철강 업황이 부진한 탓이다. 철강업황은 건설ㆍ자동차ㆍ조선 업황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실적에 절반 이상 영향을 미치는 건설 부분
유안타증권은 16일 현대제철에 대해 2분기에도 수익성 회복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4만7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제품 판매량은 503만톤으로 전분기대비 7% 증가하며 2021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500만 톤대를 회복할 것으로 추정하며 판재류 제품의 주요 전방산업인 자동차 및 조선
현대제철이 철강 수요산업의 회복과 제품가 인상에 힘입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27일 현대제철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95% 증가한 545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애초 시장이 전망한 영업이익(4593억 원)보다 높은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7%
현대제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45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95%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애초 시장이 전망한 영업이익(4593억 원)보다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36.7% 오른 5조6219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률 또한 지난해 2분기(0.3%)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9.7%를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1일 현대제철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992억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글로벌 철강 가격 상승에 따라 약 4년 만에 자동차강판 단가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종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대기아차 국내공장에 납품되는 자동차강판 단가를 톤당 5만 원 인상을 타결했다”면서 “인상 전 평균가격은 100만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