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한미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
삼성이 ‘이건희(KH) 컬렉션’ 해외 순회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예술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며 민간 외교 차원의 국격 제고에 나섰다.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린 첫 해외 전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해 갈라 디너를 개최하며, K-컬처의 품격과 한국 문화유산의 위상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킨 것으로
LG유플러스는 3월 31일까지 서울 강남의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현대미술가 권오상의 개인전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최근 문화예술 향유에 적극적인 MZ세대의 관심을 반영해 일상 공간 속에서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
현대차·테이트 미술관 전시 프로젝트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서 전시
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진행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인 ‘현대 커미션’의 2026년 전시 작가로 타렉 아투이(Tarek Atoui)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현대 커미션은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매년 한 명의 작가를 선정해 영국 런던에 위치한 테이트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이 현대 추상미술의 거장 마크 브래드포드(Mark Bradford)의 국내 첫 개인전 ‘마크 브래드포트 : 킵 워킹(Mark Bradford: Keep Walking)’을 애초 계획보다 5주 연장해 3월 1일까지 운영한다.
19일 APMA에 따르면 마크 브래드포드는 '사회적 추상화(Social Abstraction)’라는 독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의 4기 입주자 6인을 최종 선정해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H아트랩은 작가와 이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호반문화재단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H아트랩 4기 입주자로 작가 5인과 이론가
삼성 일가가 오는 28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참석한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고 이건희 선대회장과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의 성공적인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한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세화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 3월 1일까지 연장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의 세화미술관이 확장개관 기념 소장품전을 무료 개방한다.
세화미술관은 15일 현대미술 거장 ‘야요이 쿠사마’ 작가의 작품으로 기획한 ‘세화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 소장품전을 3월 1일까지 연장 전시하고, 일반 관객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미술관
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설계 과정에서 마이어 아키텍츠를 설계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로마 아라 파치스 박물관, 로스앤젤레스 게티 센터 등 주요 문화·공공시설을 설계한 건축사무소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백색을 활용한 외관과 빛, 공간 구성에 중점을 둔 설계로 알려져 있으며 건축물의
전북도는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3954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308건을 발굴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치권과의 전략적 공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선다.
전북도는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회의는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4일 소속ㆍ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에서 “성과 목표를 분명히 해 눈에 보이는 국민 체감형 행정으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최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문체부 소속ㆍ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에서 “각 기관은 현장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문화강국으로 대도약 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길 바란다
이지현 관장 2026년 신년교례회에서 발전유공 정부포상 표창 수상심도 있는 전시 및 신진작가지원사업에 대한 공로 인정
이지현 OCI미술관 관장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OCI홀딩스는 전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이 관장이 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전남도가 수묵예술의 다양성을 통해 케이(K)-수묵의 세계화라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나섰다.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30일까지 21일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수묵특별전 개최한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뉴욕, 뉴 잉크(New York, New Ink)'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케이-수묵의 확장성을 알리고 차기 연도에 개최될 수
현대카드가 1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뉴욕현대미술관(MoMA) 전문 서점 ‘MoMA Bookstore at Hyundai Card’에서는 큐레이터가 전문적인 시각으로 엄선한 새로운 도서 16종을 선보인다.
MoMA 소장작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집에서도 쉽게 미술 창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디지털존에 MMCA 상설전에 출품 중인 회화 명작 소장품 6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2일 미술관에 따르면, ‘도로 위 미술관’ 프로젝트는 상습 정체 구간을 오가는 하루 평균 약 24만대의 차량 운전자들에게 지루함 대신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날부터 ‘추운 겨울 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국내 방송영상 제작사와 협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방송영상콘텐츠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스엘엘(SLL), 에이스토리, 삼화네트웍스,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가온, 와이낫 미디어 등 주요 드라마 제
LG전자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21일 공개했다. 연말 분위기를 살린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도산대로 일대에 새로운 야경을 연출하며, 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한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섰다.
이번 미디어 파사드는 가로 20m, 세로 28m 규모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겨울 감성을
삼성전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해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미국 스미스소니언 재단 산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 20점을 무료로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글로벌 삼성 TV 사용자들이 집에서도 한국 전통 미술의 정수를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은 삼성 아트 스토어 내 국립중앙박물관 페이지에
포르티나리 작품 5점도 함께 도난시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 함구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한 도서관에 있던 프랑스 출신 야수파 미술의 거장 앙리 마티스의 판화 8점을 비롯해 총 13점의 작품이 도난당했다.
7일(현지시간) 르몽드, AFP통신 등에 따르면 무장한 남성 2명이 상파울루에 있는 마리오 데 안드라데 도서관에 침입해 마티스의 작품들을 훔쳐 도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