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현대공업이 지난해 경영실적 자체 결산 결과 손익구조가 30% 이상 변동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766억 원, 영업이익 91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2013년 상장 이후 최저 수준으로 유난히 잦았던 국내 완성차 업계의 파업 여파가 크게 작용했으며, 여기에 소비심리 둔화 및 전방산
현대공업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91억3640만3986원으로 전년 대비 49.8%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66억2554만5397원, 당기순이익은 62억3510만3880원으로 각각 17.1%, 59.6% 줄었다.
회사 측은 “해외법인 매출하락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이 수익구조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한다.
현대공업은 IT기반 태양광 전문 기업 해줌의 주식 1만2000주를 8억4000만원에 양도받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줌은 국내 최대 온라인 태양광 플랫폼을 보유한 IT·데이터 기반의 태양광 기업이다. 2년 연속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
△LS네트웍스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매각 보류”
△LG화학 “폴크스바겐과 7조 원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한 바 없다”
△동양고속,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7일 주주명부 폐쇄
△천일고속,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5일 주주명부 폐쇄
△동양네트웍스, 주연1호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KPX홀딩스,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10일 주주명
자동차 내장재 기업 현대공업이 발포성형물 제조시 발생되는 가스 배출에 용이한 벤트(VENT)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스크류식 오토 벤트' 특허는 자동차 완충재 등의 발포합성수지 성형물 제조시 발생되는 가스를 배출하는 벤트에 관한 것으로, 벤트 내부에 설치된 스크류 회전을 통해 분출물을 외부로 자동 배출할 수 있도록 한
현대공업은 발포합성수지 금형의 스크류식 오토 벤트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동차 내장용 완충재 등의 발포합성수지 성형물을 제조할 때 발생하는 가스를 금형 외부로 배출하는 벤트에 관한 특허"라며 "자동차 시트 패드 제조 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은 ‘자동차 내장 팔걸이 커버링 장치’와 ‘기체 분사 청소식 발포합성수지 분출장치’ 등 2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 내장 팔걸이 커버링 장치’는 암레스트 제조 과정에서 피혁 등으로 재봉된 외피에 성형된 충전제를 삽입하는 장치다. 기존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제조 과정을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 외피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현대공업이 내수 침체와 자동차 업계 파업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공업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27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 순이익 22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현대공업이 실내 공간 편의성 향상시킨 자동차용 컵홀더 관련 특허 2건을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공업이 개발해 특허를 출원한 제품은 자동차 실내 편의 장치 중 하나인 컵홀더의 효율성을 향상시킨 것이다. 공간 활용 및 디자인 연출에 우수한 작용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건의 특허 중 '스마트기기 거치대가 구성된
현대공업은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 지분 109만주를 블록딜(대량매매)을 통해 매각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블록딜은 대주주 지분이 높아 유통주식수가 부족하다는 시장 내 의견을 적극 반영한 조치로 매각 규모는 61억원에 달한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유통물량 증가를 목표로 경영권과 직접 연관이 없는 지분을 매각한 것”이라며 “블록딜이 성사되면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