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 오기까지 중요한 순간마다 많은 도전이 있었다. 그 도전을 피하지 않고 발전의 기회로 삼았던 것이 성장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
평사원 출신으로 한국 P&G의 첫 한국인 사장에 오른 이수경(46) 사장은 18일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그는 1994년 위스퍼
“한국은 가장 빠르게 성장 하고 있으며 글로벌 P&G혁신의 허브역할을 할 것이다"
이수경(46) 한국P&G 신임 사장은 1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고 한국 시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사장은 한국 P&G에 사원으로 입사해 사장직에 오른 첫 번째 인물로 1999년에는 팬틴 브랜드 매니저로 당시 낮았던 시장 점유율을 1년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가 지난 19일 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에 개교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 내 개교하는 첫 외국대학으로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에서 직접 입학 및 졸업사정을 담당한다.
졸업 시 미국 본교의 학위를 수여하기 때문에 이제 미국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외국 대학의 학위를
한국철도공사가 현장 중심의 경영혁신을 위해 경영혁신에 성공한 현장 세 곳을 ‘코레일 혁신허브’3곳으로 지정했다.
철도공사는 지난 5일 대전정부청사내 공사 본사에서 인증식을 갖고, 동대구역, 제천차량사업소, 부천역을 ‘코레일 혁신허브’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철도공사는 지난해 소속별로 추진한 84개 혁신과제 가운데 내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