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기업 이지스는 안양대와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플랫폼 교육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증 및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안양대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안양대 학생 중 클라우드 공간정보 응용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은 4년간 이지스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교육용 계정으로 자유롭게 DT기능을 이용하고 데이터 보관
물산업 해외수주 5조5000억 원으로 확대4100억 원 투자해 핵심 물관리 기술 중점 개발
정부가 초순수 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한 초순수 플랫폼 센터를 조성하는 등 물산업 혁신성장을 지원해 현재 47조 원 규모의 물시장을 2028년까지 60조 원으로 키운다. 또 물산업 해외 진출 전략에 맞춰 물산업 수주도 5조5000억 원으로 확대한다.
대통령 직속 국가
윤석열 대통령이 우주산업에 대해 "최첨단 과학기술 집약체로 기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신산업을 탄생시키는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2045년까지 100조 원 이상 투자를 끌어낼 것이라고 약속했다.
치열한 우주 경쟁이 벌어지는 현실에 윤 대통령은 13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 행사 찾아 "저와 정부
'K-조선 차세대 이니셔티브' 발족…상반기 '조선산업 초격차 R&D 로드맵' 수립민관,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공동대응 협약' 체결
코로나19 이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성적을 올리고 있는 'K-조선산업'이 미래를 위해 대전환을 시도한다. 민관이 힘을 모아 5년간 9조 원의 자금을 투자해 미래 초격차 확보에 나서기로 한 것. 이를 위해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은 업계 간 협업이 반도체 산업을 성장시키는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반도체 산업에서 협업과 파트너십은 기술 혁신, 인재 발굴, 성장 등을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적었다. 그러면 레드햇(Red Hat) 및 Arm과의 파트너십을 예로 들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업계 최초로 엔터프라이즈(기업용) 리눅
정부가 친환경선박 초격차 기술 개발에 역대 최대 규모인 1661억 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미래 친환경선박 세계 선도 기술을 확보하고 시험 기반을 구축하며, 실증 프로젝트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친환경선박 개발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글로벌 R&D 예산 3배 확대·젊은연구자 지원강화·혁신적·도전적 R&D에 특례 적용 추진양자·AI·첨단바이오 3대 기술 및 차세대 반도체 네트워크·우주 등 선도기술 집중 육성단통법 폐지, 신규 이통사업자 시장진입 등 통신시장 경쟁 활성화 등 디지털 서비스 선진화
정부가 글로벌 연구개발(R&D)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양자·AI·첨단바이오 등 3대 게임체인저
그간 효자 노릇을 해오던 정보기술(IT) 제품의 수출 비중이 3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수출 규모가 가장 큰 반도체의 경우 하락폭이 커 경쟁국과 순위도 역전됐다. 이에 업계에서는 규제 완화 등 보다 전향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한국무역협회 무역 통계 시스템 'K-stat'에 따르면 지난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우리나라 6대 산업의 수출시장 비중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출 규모가 가장 큰 반도체의 경우 점유율 하락폭이 커 경쟁국과 순위도 역전됐다. 이에 규제 완화 등 보다 전향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6대 국가 첨단전략산업 수출시장 점유율 분석 및 시사점’에 따르면 2022년 우리 6대 산업 수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 반도체는 그 어떤 산업보다도 우리의 민생을 풍요롭게 하고,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며 앞으로 20년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622조 원을 집중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올해 정부 예산(656조 6000억 원)에 맞먹는 투자로 윤 대통령은 양질의 일자리 300만 개가 창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에 대해 '미래
산업부, '첨단로봇 산업 비전과 전략' 발표…2030년까지 로봇 100만 대 보급로봇 국내시장 20조 원·수출 5조 원 목표…매출 1000억 이상 스타기업 30개 육성
정부가 미래 먹거리인 로봇 산업에 '3조 원+α'를 투자해 현재 5조 원 규모인 국내 로봇 산업을 20조 원 이상으로 키운다. 특히 첨단로봇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1만5000명 이상
17일, 와이엠엑스-한국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MOU 체결산업 현장 장비 디지털트윈화 및 교육 연계·활용키로
확장현실(XR) 기반 '산업용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와이엠엑스(YMX)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와 디지털 혁신 기술을 활용한 인재 양성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와이엠엑스는 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와 서울시 성동구에 위
산업부, 'K-조선산업 차세대 선도 전략' 발표탈탄소 연료·자율운항선박 기술 2단계 상용화설계·생산 디지털 전환 및 로봇 보급으로 생산성 30%↑·공기 30%↓
세계 발주량의 30% 이상을 차지,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조선산업이 1위 굳히기에 들어간다. 2000억 원을 들여 3대 탈탄소 핵심 연료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고 1600억 원을 투입해 자율운
LG화학은 제3회 석유화학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LG화학은 전날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3회 LG화학-한국화학공학회 석유화학 올림피아드’ 시상식을 열고 진흥석, 양선모, 정기열 광운대학교 학생의 공정설계위원회팀에 대상을 수여했다.
대상팀은 차세대 신소재로 각광받는 CNT(탄소나노튜브)의 최적 생산성 확보를 위해 밥솥처럼 한 번에
서울 서초구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 시제품 전시를 연다.
25일 서초구는 이달 26일 ‘서초 AIoT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이커톤‘은 ‘메이킹(making)’과 ‘마라톤(marathon)’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정해진 기간 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시제품을 만드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우리나라도 미국, 유럽연합(EU), 영국, 일본 처럼 글로벌 변화에 대비할 중장기 전략 수립이 긴요하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디지털 전환, 공급망 재편, 기후 변화, 인구구조 변화 등 글로벌 대격변기를 맞이해 각국이 어떻게 대응하는
정부가 고부가‧친환경 선박 수주 점유율의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 조선업이 글로벌 초격차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선수금 환급보증(RG) 특례보증 재원을 40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경남 거제 한화오션 사업장을 방문해 조선업계와 가진 현장 간담회에서 "올해 하반기 수주 예정인 한화오션의 카타르 액화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2023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ESG 비즈니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ESG 비즈니스 만들기'는 ESG경영 분야 창업이나 사업전환을 고려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ESG경영 자가 진단, 주요 지표, ESG경영 분야 사업 아이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베트남 명문대학인 하노이 국립대를 찾아 해외 석학의 초빙을 돕겠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베트남 현지에 현대차-하노이 국립대 협력센터도 설립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이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국립대학교 호아락캠퍼스에서 레 꾸언 하노이 국립대 총장을 만나 미래 혁신 인재 육성의 필요성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 찌 중(Nguyen Chi Dung)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베트남 기획투자부는 국가 전반의 개발·투자 계획을 관장하는 부처다. 기업 지원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 중기부와는 한·아세안 정책 대화,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등을 통해 중소기업·스타트업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