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론은 17일부터 신제품 '고카트(GO-Kart)'가 17일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라이트론이 단독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이달 17일부터 10월 7일까지 11번가, 롯데닷컴, 펀샵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니프로320와 고카트 키트로 구성된 고카트 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고객 100명에 한해 스마트
배우 한고은이 비빔국수 먹방에 이어 스쿠터 라이딩을 선보일 예정이다.
13일 밤 방송될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이 남편과 함께 스쿠터를 타고 라이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고은은 익숙한 듯 남편과 스쿠터에 올라탔고, 헬멧을 쓰고 선글라스를 낀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아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2년마다 주최하는 여자야구월드컵은 올해 8회째를 맞는다. 여자야구대회로는 최대 규모이자 국가대표팀들이 겨루는 유일한 대회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로
한반도 기상 관측 이후 최악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지만 국내 프로야구는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야외활동이 제한적인 요즘 실내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야구가 새로운 여가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뉴딘콘텐츠가 운영하고 있는 ‘스트라이크존’은 실내에서 시원하게 야구경기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 브랜드다. 프로야구 한화이글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프리미엄 외식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를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배달원들의 근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은 올여름 주문 폭증과 무더위 등 근무 여건 악화에 따른 오토바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 송파경찰서와 함께 ‘민트라이더 시즌4’를 실시한다. 민트라이더는 배달의
조아제약은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하는 라오스 국가대표 야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경기 화성 드림파크 야구장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은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와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라오스 국가대표 야구단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조아제약은 지난달
한혜진이 연인 전현무와의 데이트 에피소드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한혜진이 새롭게 MC로 합류한 소식을 전했다. 한혜진의 연인 전현무도 촬영현장에 화환을 보내며 이를 축하했다.
전현무는 기존 방송하던 프로그램을 통해 연애 에피소드를 여러 번 얘기한 적이 있지만,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 이후 처
한화 이글스 최재훈이 '헤드샷'을 맞아 쓰러졌을 당시 두산 베어스 양의지의 빠른 대처가 화제다.
최재훈은 2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2회말 2사 3루 상황 이영하의 4구째 공에 헬멧을 맞고 즉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시속 147km의 빠른 공이 그대로 최재훈의 헬멧을 강타했고, 최재훈은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경
이용철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헤드샷 맞은 최재훈의 안위보다 두산 불펜 상태를 더 걱정했다'는 지적에 해명했다.
이용철 해설위원은 23일 한 매체에 "오해를 풀고 싶다"며 "누구보다 아끼는 선수가 최재훈인데 걱정을 안 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날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는 한화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2사 3루 상
조양호 회장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인천하얏트호텔 직원들에게 탄광 헬멧을 쓰고 작업을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에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오히려 논란을 부추기는 모습이다.
한진그룹은 8일 공식입장 자료를 통해 "불을 모두 끈 후 광부용 헬멧등만 켜고 작업하라고 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며 "이와 같은 말을 한 바도 없다"고 해명
동물 발톱이 할퀸 자국을 모티브로 한 상표권 방어 공세를 벌이는 미국의 에너지드링크 업체 몬스터에너지가 국내 관련 소송에서 패소했다. 앞서 몬스터에너지는 지난해 3월 부산의 한 카페를 상대로 상표권 소송을 냈지만 졌다. 이 사건은 당시 '골리앗'과 '다윗'의 상표권 분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대법원3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몬스터에너지가 미국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과 가족들을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을 같이 하며 격려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날 오찬에서 김 여사는 “정말 보고 싶었다”며 “청와대에 선수들의 가족과 함께 초대하겠다 약속했는데 지키게 됐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김 여사는 “여러분 덕분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에 미사일을 쏘겠다는 경고성 트위터를 올리자 러시아가 “트위터 외교에는 대응하지 않겠다”고 맞받아쳤다.
1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멋지고 새롭고 ‘스마트’한 미사일이 시리아로 향하고 있으니 러시아는 준비하라”라며 시리아를 향한 공격을 시사했다. 이어 “러시아는 자국민을 죽이는 것을 즐기는 ‘가스 살인 짐승’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손시헌이 한화 이글스 투수 김민우가 던진 공에 머리를 맞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손시헌은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2회말 1사 3루 때 첫 타석에 들어서 김민우의 공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손시헌은 다행히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시속 1
한화 이글스 선수단이 옛 동료 에스밀 로저스의 돌출 행동에 공식 항의했다.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한화-넥센 개막전에서 로저스의 부적절한 행동이 문제가 되고 있다. 로저스는 2015년 8월부터 2016년 6월까지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로 활약한 바 있다.
로저스는 이날 경기에서 주루사한 한화 최재훈과 이용규의 헬멧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썰매 사상 최초 금메달리스트가 된 윤성빈이 올림픽에서의 소회와 자신의 스켈레톤 인생에 대해 털어놨다.
윤성빈은 7일 방송된 YTN '뉴스 인'에 출연해
특별 제작한 헬멧 때문에 '아이언맨'이라는 애칭으로 불린 윤성빈은 이 헬멧을 올림픽 이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신다며 기뻐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맏언니 김아랑이 올림픽 기간 도중 헬멧에 '세월호 리본'을 부착해 논란이 일어난 데 대해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김아랑은 23일 강릉 올림픽파크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리본'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눈물을 쏟으며 "솔직히 이게 그렇게 화제가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의 한 회원이 세월호 리본 스티커를 붙이고 경기에 출전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아랑(23ㆍ한국체대)을 IOC(국제올림픽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일베 회원인 ‘청와대*****’은 18일 새벽 ‘쇼트트랙 세월호 IOC에 신고 완료했다’는 제목의 글을 일간베스트저장소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 회원은 해당 게시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창이다. 설날 당일 아이언맨 헬멧으로 화제가 됐던 윤성빈 선수가 스켈레톤에서 한국 최초의 빙상 외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런데 그 전날 스피드스케이팅 1만km 경기 출전 선수 중에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암호화폐와 관련된 것이다.
이승훈 선수가 아쉽게 메달을 놓친 이 종목의 금메달은 올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24·강원도청)의 분투가 화제다.
윤성빈은 고등학교 3학년이던 지난 2012년 스켈레톤에 입문했다. 당시 신림고 체육 교사이자 서울 봅슬레이 스켈레톤 경기연맹 이사였던 김영태 교사는 윤성빈의 체격조건(178cm)과 운동신경을 보고 그에게 스켈레톤을 권했다.
스켈레톤은 선수와 썰매를 합친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