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비해 훨씬 어려 보이는 외모에 센스있는 옷차림까지….’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삼성 내에서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그가 최근 밀고 있는 패션 아이템은 바로 ‘갤럭시 기어’.
이 부사장이 손목에 갤럭시 기어를 차고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스마트폰 이후,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성공하게 하기 위
6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13' 삼성전자 부스. 세련된 옷차림의 한 여성에 눈에 띄었다. 다름 아닌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전략마케팅담당 부사장.
손목에 찬 로즈골드 색상의 갤럭시 기어는 그의 옷차림과 잘 어울렸다. 이영희 부사장은 옷차림과 갤럭시 기어가 잘 어울린다는 기자의 얘기에 "맞춰서 입었다"고 웃은 뒤 "언팩 행사
제일모직은 지난 3일 19시(현지시각) 자사 여성복 구호(KUHO)의 컬렉션라인인 ‘헥사바이구호(hexa by kuho)’의 2013년 가을·겨울 파리컬렉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서 정구호는 ‘레지스탕스’(resistance, 저항군)를 재해석해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아방가르드한 감성이 돋보이는 35착장의 의상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8~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3’에서 패션 영상을 소개해 화제다.
삼성전자는 부스 내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전시하고 있는데, 화면에는 제일모직 정구호 전무가 만든 여성 브랜드 ‘헥사바이구호’의 모델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제일모직 ‘헥사바이구호’는 여성복 구호의 콜렉션 라인으로,
제일모직의 여성복 브랜드 ‘헥사바이구호(hexa by kuho)’가 뉴욕에 이어 파리컬렉션에 진출했다.
‘헥사바이구호’는 지난 4일 저녁 7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앙리 4세 고등학교에서 2012 F/W 컬렉션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네 차례의 뉴욕컬렉션을 통해 해외진출의 초석을 다졌던 ‘헥사바이구호’는 이번 파리컬렉션을 통해 유럽에서까지
구호(KUHO)의 뉴욕 컬렉션 라인인 헥사바이구호(hexa by kuho)가 ‘2012 SS 서울패션위크’의 초청으로 한국에서의 첫 번째 컬렉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헥사바이구호는 제일모직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10년
처음 선보인 하이엔드 여성복이다. 세계 4대 컬렉션 중 하나인 뉴욕패션위크에 데뷔한 이래 지난 9
윤은혜가 뉴욕의 거리에 모습을 선보였다.
2월11일 오전 뉴욕 브로드웨이 거리에 모습을 드러낸 윤은혜는 구호의 퍼 트리밍 패딩 점퍼에 편안한 빅백으로 코디해 ‘뉴요커 스타일’을 선보였다. 보이시한 느낌이 한껏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윤은혜의 이번 뉴욕행은, 헥사 바이 구호(hexa by kuho) 2011 F/W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