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2월 ‘패션위크’를 열고 최대 9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쿠팡 패션위크’는 매월 첫 주 일주일 동안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패션트렌드 및 할인 상품을 제안한다. 2월에는 봄을 앞두고 간절기 의류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달의 스타일 이슈로 미키마우스 캐릭터 의류와 잡화, 다이어트 트레이닝복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6구에 위치한 복합예술문화공간인 ‘팔래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는 한섬의 ‘시스템’·‘시스템옴므’ 단독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이어 파리 마레지구에서 한섬이 운영하는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 파리’ 매장에서는 시스템·시스템옴므 쇼룸이 23일까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0여 개국 200여 명의
AK플라자가 미키마우스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AK플라자는 13일부터 26일까지 분당, 수원, 평택 등 전 점포에서 ‘미키와 친구들’과 손잡고 크리스마스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을 생각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자는 의미에서 ‘GREEN CHRISTMAS with MICKEY’라는 주제로 기획했고, ‘월
K뷰티의 주역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 해 동안 사랑받은 K뷰티를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기는 자리,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에는 행사가 시작되는 11시부터 길게 늘어선 줄이 눈에 띄었다. 행사 티켓을 발매한 지 3일 만에 4000여 장이 모두 동났고, 정식 티켓 판매에 앞서 지난 10월 15일 오픈한 얼리버드 티켓 역시 5분 만에 매진됐다.
CJ올
블랙야크의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볼륨감을 강조한 ‘엠보싱 볼륨 다운’을 선보였다.
힐크릭의 ‘엠보싱 볼륨 다운(1HCPAW9510)’은 중힙 기장의 구스 다운으로 보온성을 갖췄으며, 다운 챔버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볼록한 라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그레이와 블랙 컬러의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을 적용해 필드 위에서 멋스러움을 강
‘헤지스 맨 룰429(HAZZYS MEN RULE429)’가 그루밍 전문 라인 '히든팁스'를 론칭한다.
생활문화기업 LF는 남성 화장품 브랜드 ‘헤지스 맨 룰429(HAZZYS MEN RULE429)’이 론칭 1주년을 맞아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등과 관련한 남성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그루밍 전문 라인 히든팁스를 선보인다고
창립 40주년으로 롯데아울렛의 ‘골든위크’가 더욱 커졌다.
롯데아울렛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1개점 전 점에서 ‘롯데아울렛 골든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할인폭과 참여 업체, 준비 물량 모두 역대 최대이다.
롯데아울렛 ‘골든위크’는 기존 상설 할인 가격에 추가로 할인된 가격에
롯데백화점은 13일 평촌점에서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 ‘리조이스’와 싱글맘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하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기아대책’과 ‘한국 미혼모 가족 협회’를 통해 참가한 싱글맘과 지역 단체 ‘안양 맘스 홀릭 카페’ 회원 등 총 47 곳이 참여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위해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를 통해
패션 업체가 화장품 사업을 넘어 식음료, 가전, 교육 등으로 영토를 급속히 확대하고 있다. 패션 산업은 가을·겨울 장사라고 할 만큼 사계절 매출이 고르지 못한 탓에 패션 업체는 꾸준히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패션 업체가 가장 대표적으로 도전하는 사업은 유통망, 소비자가 겹치는 ‘화장품’이다. 실제로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롯데 아울렛이 12일부터 일주일간 ‘추석 맞이 감사 빅(BIG) 세일’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은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 상품전’ 등 다양한 브랜드 행사와 함께 ‘소원성취 슈퍼문’, ‘공룡 테마파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닥스 키즈, 헤지스 키즈, ML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신개념 가상 피팅 기술을 선보였다.
생활문화기업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는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 행사 중 하나인 ‘LG 미래 기술 좌담회(LG Future talk powered by IFA)'에서 LG전자와 함께 신개념 가상 피팅 기술을 선보였다고 9일(한국시간) 밝혔다.
‘IFA’는
LF몰에 롯데하이마트 단독관이 들어선다.
생활문화기업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롯데하이마트 단독관을 공식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LF몰은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 등 LF 계열의 패션 브랜드는 물론 프라다, 구찌, 생로랑 등과 같은 외부 패션 브랜드와 불리1803, 그린랜드 등 뷰티 브랜드, 조셉조셉, 레프 암스테르담 등 리빙 브랜
K팝·K뷰티·K푸드에 이어 K패션이 해외 진출 국가를 다변화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날개를 펴고 있다. 기존에는 중국, 동남아를 위주로 한 진출이 많았으나 최근 들어 패션의 본고장으로 꼽히는 유럽이나 북미 지역으로 진출하는 기업이 속속 등장하며 K패션의 세계화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17일 중국 유통그룹인 백련그룹과 손
쿠팡은 29일까지 2주간 ‘썸머 시즌 오프’ 기획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 4000 여개의 여름 의류 및 잡화 등을 최대 71% 할인해 선보인다. 여성/남성/유아동 의류, 신발, 스포츠패션 등 제품을 8개 테마로 분류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마인드브릿지, 버켄스탁, 헤지스 키즈, 닥스 등 인기 브랜드 신상품부터 베스트셀
G마켓과 옥션이 진행 중인 ‘패션뷰티 빅세일’이 첫 날 판매량만 340만개에 달하는 등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는 ‘패션뷰티 빅세일’ 프로모션 첫 날인 2일 24시 기준으로 총 340만 8,127개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행사 이튿날인 3일 오후 6시까지 누적
낮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유통업계에서는 한겨울 상품을 판매하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동절기 제품을 미리 구입할 수 있고, 유통업체는 겨울철 대박 상품을 미리 확인할 기회로 삼고 있다.
11번가는 30일까지 ‘섬머 포 윈터(Summer for Winter)’ 기획전을 열고 인기 겨울 아우터를 최대
한여름에 겨울 세일이 시작된다.
11번가가 24일부터 30일까지 ‘섬머 포 윈터(Summer for Winter)’ 기획전을 열고 인기 겨울 아우터를 최대 75% 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남성∙여성복 브랜드 20개, 유아동 브랜드 12개 총 32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900여 개 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롱패딩, 코트, 점퍼 등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폴로 등 전통 캐주얼 브랜드가 젊어지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카콜라 등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 상품은 물론 장범준, 윤종신 등 인기 가수들과의 이색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루한 이미지를 벗고 젊은 고객들의 관심 끌기에 나섰다.
면바지, 재킷, 깃 있는 티셔츠(PK셔츠)로 대표되는 전통 캐주얼 브랜드는 딱딱한 정장과 달리 부드러운
전통 캐주얼 브랜드가 젊어지고 있다. 브랜드 역사가 깊어질수록 기존 소비자의 연령층은 높아지지만, 전통 브랜드들은 젊은 층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브랜드 정체성에 변화를 주고 콘텐츠를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매출을 끌어올리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패션기업 한섬은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8일 단 하루 패션 특가전 하프데이와 보리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프클럽의 남녀 인기 브랜드 패션, 잡화 아이템부터 보리보리의 아동복과 육아용품까지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날 하프클럽과 보리보리 방문 고객에게는 사이트별로 장바구니 쿠폰을 2장씩 지급해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