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성장 원동력이 ‘인재경영’에 달렸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개발할 수 있는 ‘인사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 취업 정보업체 인크루트는 2003년~2005년까지 3년간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인사직 채용공고가 726.7%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채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와 인터넷 그리고 웰빙 사회로 접어들면서 관련 직업들이 유망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구조의 변화와 유행에 따라 쏟아지는 신직업들 중에서 10대 유망직업으로 선정된 직업들의 특징은 '실버'와 '건강', 그리고 '인터넷'으로 압축되는 가운데 각광 받을 직업에 대해 전문가들은 '실버시터'를 1순위로 꼽았다.
17일 취업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