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에서 왕가네 막내아들 왕대박이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에서는 모두가 행복을 찾으며 훈훈한 결말을 맞았다. 집을 빼앗겼던 왕가네 식구들은 보금자리를 되찾았고, 교직에서 물러난 왕봉(장용 분)은 달동네에 공부방을 열어 교육자의 길을 이어갔
'왕가네 식구들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6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마지막회에서는 모두 제자리를 찾고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이날 왕가네가 사위들의 도움으로 집을 되찾았다. 최상남(한주완)은 비행기에서 허우대(이상훈)를 만났고 허세달과 고민중에 도움을 청해 허우대를 잡았다. 경매에 넘어 가기 직전 집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 대본에 쓰인 '거자필반' 화제… "문영남 차기작 또 막장"
‘왕가네 식구들’이 종방연에서 언급된 ‘거자필반’이 화제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 로비에서 KBS2 주말극 ‘왕가네 식구들 종방연이 진행됐다.
이날 종방연 사회를 맡은 오만석(허세달)은 “지난해 8월 첫 방송 후 이제 2월 16일 종영한다”며 “
‘왕가네 식구들’ 이태란이 셋째 아이 임신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2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ㆍ연출 진형욱)’ 46회에서는 셋째 임신 사실을 알고 격분한 왕호박(이태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호박은 속이 이상해 병원을 찾았다가 임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왕호박은 아무리 생각해도
오만석이 이태란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늦둥이 갖기를 시도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하 왕가네)에서는 왕호박(이태란 분)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늦둥이를 가지기로 마음 먹은 허세달(오만석 분)의 작전이 펼쳐졌다.
이날 허세달은 자꾸 바빠지고 귀가가 늦는 아내의 행동이 신경 쓰였다. 혹시라도 왕호박이 딴 생각을
배우 오만석이 아내 이태란을 의심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42회에서 허세달(오만석)은 아내 왕호박(이태란)의 불륜을 의심했다. 가정주부가 된 허세달은 동네 아줌마들에게서 일명 ‘오피스 와이프’ ‘오피스 허즈번드’에 대해 들었다. 이는 회사내에서 남편이나 아내처럼 대하는 동료를 말한다. 아줌마들의 말에 허세달은 호
‘왕가네 식구들’ 이상숙이 가져간 황금열쇠로 인해 온 집안이 시끄러워진다.
19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42회에서 최대세(이병준 분)는 황금열쇠가 없어진 것을 알고 집을 비운 왕광박(이윤지 분)에게 호통을 친다. 왕광박은 오만정(이상숙 분)을 불러 황금열쇠를 달라고 말한다. 그러나 오만정은 부르르 떨며 최
조성하를 위해 한주완과 오만석이 나섰다.
11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허세달(오만석)이 왕수박(오현경)이 다른 남자와 다정하게 차를 타는 외도 모습을 포착했다.
화가 난 허세달은 집으로 돌아와 왕호박(이태란)에게 “세상에 가장 나쁜 놈들이 가정 파괴범이야, 손이 덜덜 떨리네”라고 토로하며, 각종 물품을 챙긴 뒤 최상남(
배우 김기두가 KBS1 대하드라마 '정도전'(극본 정현민, 연출 강병택)에 캐스팅됐다.
김기두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김기두가 '정도전'에서 노비 영춘 역으로 캐스팅 됐다"며 "감초 역할로 무게감 있는 드라마에 웃음과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극 중 영춘은 전라도 지방의 부곡민이며 어눌하고 순수하지만 겁이 많아 불의를 보면 선뜻
‘왕가네 식구들’ 강예빈이 최대철의 마음을 확인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왕돈(최대철 분)의 마음을 확인한 허영달(강예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달은 왕호박(이태란 분)에게 자신이 임신했다는 것을 알리고 어떻게 하면 될지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왕호박은 왕돈에게 달려가 허영달에게 잘
1981년 부림사건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삼은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이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할리우드 영화 ‘호빗:스마우그의 폐허’는 2위에 올랐고 할리우드 타임슬립 영화 ‘어바웃 타임’은 3위를 기록했다. TV는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시청률 35.8%(닐슨코리아 제공, 이하 동일)로 1위 자리를 지키
강예빈이 최대철에게 임신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허세달의 동생 허영달(강예빈)이 왕돈(최대철)에게 임신 소식을 알렸다.
술을 먹은 뒤 하룻밤을 지낸 허영달과 왕돈은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였다. 허영달은 왕돈에게 “찌질이”라고 불러댔던 것과 달리, “찌질이 오빠”라며 다른 호칭을 썼다. 왕돈에
오만석이 ‘개그콘서트’에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남자가 필요 없는 이유’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허세달 역의 오만석이 출연했다.
오만석은 이날 방송에서 박소라의 남자친구로 등장했다. 박소라는 오만석에게 “나보다 돈 많은 여자 좋다고 떠나더니 왜 돌아왔어”라며 ‘왕가네 식구들’ 속 왕호박(이태란)과
오만석이 집안일을 도맡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허세달(오만석)이 왕호박(이태란)에게 용서를 구했다.
왕호박은 허세달이 집에 들어오는 조건을 내세웠다. 왕호박은 “우리 부부로선 끝내자. 법적으로만 부부하자”고 말했다. 이어 왕호박이 “아이들 부모 노릇만 해. 아들 방통이(홍현택)가 열 살 될 때까지만”이라고
왕호박(이태란)에게 집에서 쫓겨 난 박살라(이보희)가 술을 먹고 호박의 집으로 찾아가 행패를 부렸다.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납치 자작극’ 때 세달(오만석)의 외면으로 충격을 받은 호박이 남편 세달과 시어머니 살라, 시누이 허영달(강예빈)을 집에서 쫒아냈다.
이에 살라는 술에 취해 호박의 집을 찾아갔다.
왕가네 식구들
왕가네 식구들에게 허세달(오만석)이 왕호박(이태란)에게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호박은 집에서 쫓겨나 혼자 찜질방에 있는 허세달을 찾아갔다.
앞선 방송에서는 세달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납치 자작극을 벌였던 호박이 호박을 모른척하던 세달에게 실망했던 내용이 그려졌다.
‘왕가네 식구들’ 박살라 이보희가 왕가네에서 소란을 피운다.
15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ㆍ연출 진형욱)’ 32회에서는 왕광박(이윤지 분)의 결혼은 없던 걸로 했다고 가족들에게 전하는 이앙금(김해숙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왕광박은 속상해 하지만, 최대세(이병준 분)는 최상남(한주
영화는 ‘시간’ 소재가 대세다. 할리우드 영화 ‘어바웃 타임’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의 리처드 커티스 감독 신작으로 레이첼 맥아담스와 돔놀 글리슨이 호흡을 맞춘 타임슬립 영화다. 정재영, 김옥빈, 최다니엘 주연의 타임 스릴러물 ‘열한시’가 2위에 올랐다. TV는 거지꼴이 돼 지하철을 배회하는 허세달(오만석)의 모습이 담
'왕가네 식구들'의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8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30회는 전국기준 37.9%(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된 29회 분이 기록한 30.6%보다 7.3%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1일 방송된 28회 분의 자체최고 시청률인 34.9%보다 3%포인트
왕가네식구들
'왕가네식구들'의 이태란이 가족 앞에서 이혼 발표를 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호박(이태란)은 친정집에 삼겹살을 들고 찾아와 이혼 사실을 알렸다.
왕호박은 "잠깐 저 축하해주세요. 저 이혼해요. 크게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광박이 결혼할 때까지는 우리 식구들만 알았으면 좋겠어요. 저 정말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