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판교원마을12단지힐스테이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1000만원(47%)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안양시 ‘향촌현대5차’로 14억2800만원에 실거래되며 2억3800만원(20%) 올랐다. 3위
윤석열 정부의 대표 공약이기도 했던 1기 신도시 특별법 제정에 속도가 붙으면서 사업이 본격적인 채비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1기 신도시 지자체와 주민들은 특별법에 관해 긍정적이라면서도 지역·단지별 특성이 다르고, 이해관계도 복잡해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사업성 발목 잡는 초과이익 환수제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고, 여소야대 상황 속 법안 통과
이번주 동탄신도시(0.01%)를 제외하고 수도권에서 오름세를 기록한 시ㆍ구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하락에 대한 우려가 깊어 매수세가 살아나지 못하는데다 보금자리주택, 광교신도시 등 인기지역 청약시장으로 이탈하는 수요도 많아 급매물도 거래가 어려운 상황이다.
서울(-0.08%)을 비롯해 신도시(-0.13%), 경기(-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