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통합 준비에 착수하면서 통합 논의가 탄력을 받고 있다.
통합 논의를 주도하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특별법 제정 등에 적극 나서겠다며 6일 강한 추진 의지를 나타냈다.
시도는 5일 시청과 도청에서 각각 행정통합 업무를 총괄할 전담조직인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기획단' 현판식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김포 외 경기도 도시들의 서울 편입 절차를 한꺼번에 진행하는 ‘행정통합특별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경태 특별위원장은 20일 오후 국회에서 특위 4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에서 “구리, 하남 등에 대한 서울 편입 특별법을 건건이 발의하게 되면 혼란스러울 수 있다”며 “특별법은 통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