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팀이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을 마치고 뒤풀이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9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는 김성주, 전현무, 이성경의 진행으로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무한도전'은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개그맨 정준하의 매니저 김진호씨는 30일
'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가 북극곰을 찾아 캐나다로 떠났다.
26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북극곰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로 향한 박명수와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북극곰의 눈물'은 지난 1월 방송된 '행운의 편지'의 마지막 미션으로, 유재석이 정준하에게 "이번엔 북극곰을 만나 교감을 나누고 오라"고 한 데서 비롯됐다.
북극곰을 만나기에 앞
‘무한도전’ 정준하와 박명수가 북극곰 미션을 위해 뭉쳤다.
15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관계자는 정준하와 박명수가 14일, 북극곰 교감 미션 수행을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올해 해야 할 미션들을 편지에 적어 서로에게 임무를 주는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정준하는 ‘쇼 미 더 머니’ 예선 참가, 북극곰과의 교감, 하루 동
'무한도전'의 박명수가 애장하던 디제잉장비를 헐값에 팔아치우게 됐다.
22일 MBC ‘무한도전’에선 ‘우린 자연인이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행운의 편지’ 미션 수행을 위해 박명수와 정준하가 각각 자연인과 머슴으로 변신했다.
박명수는 아끼는 디제잉장비를 고물상에 매매해 자연인이 되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두 사람은 고물상을 찾았고
개그맨 유재석이 그룹 엑소와 한무대에 서게 됐다.
17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의 아이돌 군무 도전기 '댄싱킹' 특집이 전파를 탄다.
앞서 유재석은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광희의 미래 편지 '엑소와 함께 무대에서 군무를 완벽하게 해내기'를 미션으로 받았게 됐다. 유재석은 엑소 방콕 콘서트 무대에 서기 위해 한
엑소의 찬열이 개그맨 유재석, 정준하와 함께한 콘서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찬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오늘 DCK 엑소 막내 재석이 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찬열을 비롯한 엑소 멤버들과 국민 MC 유재석, 정준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엑소의 멤버라고 해도 손색없을 만큼 그들 사
개그맨이자 MC 유재석이 그룹 엑소(EXO)와의 합동무대 미션을 이루게 됐다.
2일 MBC ‘무한도전’ 측은 이투데이에 “유재석이 엑소 월드투어 콘서트에 참여하게 됐다. 태국 방콕 콘서트 무대에 올라 신곡 무대를 함께 꾸밀 예정으로 연습에 매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컬래버레이션을 받아들이고 어울어지도록
'무한도전'의 정준하가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미국 LA의 롤러코스터를 타게 됐다.
'무한도전'팀은 지난 ‘행운의 편지’ 편에서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예고한 정준하의 미션 수행을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미국 LA를 찾았다.
멤버들이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70층 높이의 건물 외벽에 위치한 유리 미끄럼틀이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유재석과 엑소(EXO)가 만났다.
1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재석과 엑소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만나 연습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즐거운 부위기로 연습을 마쳤다.
유재석과 엑소의 만남은 앞서 지난 1월 ‘무한도전-행운의 편지’편에서 시작됐다. 당시 방송에서 광희가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 무대를 행운의 편지에 담았다. 이에 유재석과 엑소
'무한도전' 멤버들이 미국 일정 취소를 방송 중에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해외촬영 예정에 들뜬 멤버들을 향해 김태호PD가 LA 특집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하는 앞서 행운의 편지 특집으로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 탑승을 해야했다. 이에 김태호PD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알아보다 4차원 롤러코스터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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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쇼미더머니5’ 13일 첫 방송… 정준하·길 만날까?
국
정준하가 하하에 넘어가 래퍼에 도전한다.
12일 오전 정준하는 서울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5' 1차예선에 참가했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 하하의 덫에 걸려 '쇼미더머니5'에 출전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하하는 정준하의 '쇼미더머니' 출연을 임무로 부여한 행운의 편지를 우체통에 넣어 그의 출연
방송인 하하가 '쇼미더머니5' 예선전에 참가한 정준하를 위해 현장방문,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했다.
하하는 우선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주나 형!! 쇼미더머니!!! 최선을 다해줘서..정말 넘 고마워.. 사랑해!! 뭐지?? 이 짠함은? 형!! 미안하고..사랑해!! 궈궈!! 무한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무한도전' 정준하가 '쇼미더머니5' 출연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하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연휴. 일단 즐겨볼까? 지코선배 따라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TV에 나온 지코의 랩하는 장면을 보며 집에서 따라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MBC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행운의 편지 중 시청자가 가장 기대하는 미션으로 유재석과 엑소(EXO)의 합동공연이 꼽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 464회에서는 ‘새해를 맞아 각 멤버들이 올해 꼭 이뤘으면 하는 도전’이라는 주제로 행운의 편지를 써서 해당 멤버의 우체통에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와 유재석이 각각 1개의 행운의
'무한도전' 1년 뒤에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의 정체가 공개된다.
23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올해 꼭 이뤘으면 하는 도전을 행운의 편지에 적어 상대방의 우체통에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무한도전 우체통은 1년 뒤에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으로, 편지를 받은 사람은 1년 내에 편지에 적힌 미션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이 사실을 안 멤버들이
편집국 책상에 널려 있는 기사 원고만 보고도 누구 글씨인지 다 알던 시대가 있었다. 왕방울처럼 큰 글씨는 ‘구마모토(熊本)’가 쓴 것, 미끈하고 부드러운 이 글씨는 ‘다리우스’의 기사, 이런 식으로 말이다. 기사는 주로 하루에 몇 번 배달돼 오던 통신지의 뒷면에 썼다. 분량이 정확해야 하는 경우 200자 원고지나 13배 원고지(한 줄에 13자가 들어가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