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RS 전환 뒤 감춰진 자본잠식·RCPS 부채 수면 위로“IPO 미달성 리스크 선제 차단…보통주 전환 시 부채비율 정상화”
티케이지(TKG)그룹의 핵심 상장사인 티케이지휴켐스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자회사인 티케이지엠켐(옛 제이엘켐) 지분을 추가 인수하며 지배구조 정비를 매듭지었다.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단순 지분 취득 공시지만, 이면에는
△LG전자, 지난해 4Q 영업이익 986억…전년비 30.3% 증가
△부광약품, 25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국민연금공단, 케이티앤지 지분 11.26%로 확대
△국민연금, 포스코 지분 11.8%로 확대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익 27조7100억…전년비 53% 하락
△제일연마, 49억 규모 인도네시아 자회사 주식 취득
△사조씨푸드 "
금호전기는 제31회 국내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 분리형 신주인수권 부사채에서 전환가액을 조정전 5111원에서 조정후 5000원으로 변경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시가 하락에 따른 행사가액 조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미행사 증권의 권면총액은 199억9993만1040원이며, 전환ㆍ행사ㆍ교환 가능주식수는 조정 전 391만3115주에서 조정
대화제약은 1회차 전환사채(CB)의 전환가액을 2만1154원에서 1만6398원으로 조정한다고 1일 공시했다. 따라서 전환 가능 주식수는 94만5447주에서 121만9660주로 조정됐다.
회사 측은 조정 사유에 대해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사채 행사가액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쌍방울과 광림이 1800억 원대 파생상품 거래 손실을 기록했다. 대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이 원인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쌍방울은 지난해 4분기 1205억 원의 파생상품금융부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2017년 연결 자기자본 3019억 원 대비 39.93%에 해당하는 규모다.
쌍방울의 최대주주인 광림도
△한라, 1843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휴비스, 중국 난통영성 섬유신재료 지분 30% 인수
△파미셀, 4억5200만 원 규모 의약중간체 mPEGs 공급계약 체결
△대웅, 윤재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두산중공업, 삼성물산과 7192억 규모 강릉안인화력 공사 계약
△기아자동차, 전 국내 사업장서 생산 재개
△한국항공우주, Embrae
이매진아시아가 신주인수권행사가액 조정 공시 후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이매진아시아는 전일 대비 2.48%(40원) 오른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매진아시아 주식은 1830원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지만, 차츰 주가가 떨어지면서 2-3%대 상승선에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이매진아시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