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도 불법 대부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의 이용 중지를 요청할 수 있게 된다.
5일 서금원에 따르면 이날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조의5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에 불법 대부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의 이용 중지를 요청할 수 있는 기관이 서금원으로 확대됐다. 개정안은 공포
JB금융그룹의 자회사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2조2250억 원 규모의 상생 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JB금융그룹은 올해 목표과제로 내세운 '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는 동시에 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에도 나설 방침이다.
31일 JB금융에 따르면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상생금융' 지원 방안은 서민금융 종합지원, 소상공인ㆍ중소기
금융위 “핵심은 기존대출 자동상환 가능해진 것”김소영 부위원장 “보안사고·접속지연 대응 당부”신용대출 갈아타기 인프라 운영으로 경험 쌓아 올해 말 아파트 주담대 인프라부터 구축할 것
금융소비자가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기존에 받은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게 하는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31일 개시된
플랫폼 등에서 대출조건 조회 후 우대금리중도상환수수료 확인해 더 나은 대출 선택금융당국, 주담대 인프라 연내 구축 예정
금융소비자가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기존에 받은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게 하는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31일 개시된다.
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소비자는 31일부터 은행,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신규 취급한 가계대출과 예금의 금리 차이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 대출)을 뺀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1.15%포인트(p)로 집계됐다. 전월대비 소폭(0.01%p) 축소됐다.
5대 은행 중 우리은행
시중은행의 지난 4월 예대금리차(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가 소폭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은행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 대출)을 뺀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1.15%포인트(p)로 집계됐다. 전월(1.16%p) 대비 모두 축소됐다.
5대 은행 중에서는 우리
시중은행의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가 넉 달 만에 좁혀졌다. 그동안 예금금리 하락 폭이 대출금리보다 커 예대금리차가 꾸준히 확대됐지만, 금융당국의 압박과 조달비용 하락으로 예대금리차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국내 17개 은행(산업은행·씨티은행 제외)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 대출)을 제외한 지난달
카카오뱅크를 제외한 18개 은행의 지난 3월 예대금리차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은행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 대출)을 뺀 가계 예대금리차(가계대출금리-저축성수신금리) 는 전월 대비 모두 감소 됐다.
5대 은행중에서는 NH농협은행이 1.34포인트(p)로 가장 컸다.
청년·대학생 소액금융 지원(햇살론youth) 사업 대출 규모가 1000억 원 확대된다. 또 저소득층 에너지비용 부담경감 지원도 3000가구 늘린다.
최상대 복권위원회 위원장(기획재정부 2차관)은 18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서민금융진흥원을 방문해 서민금융진흥원장 등 서민금융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취약계층 금융지원 현황 및 금융약자를 위한 복권기금 지원
DGB대구은행이 1조6000억 원 규모의 서민금융 종합지원에 나선다. 햇살론뱅크의 지원 규모를 지난해 167억 원에서 올해 30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새희망홀씨대출의 신규 금리를 인하한다.
3일 대구은행은 이날 오전 수성동 본점에서 개최된 'DGB대구은행 상생금융 확대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지역 경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유능하고 적격성을 갖춘 인물이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경영승계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복현 원장은 3일 'DGB금융지주의 지배구조 선진화 금융포럼'에 참석해 "DGB금융지주가 지배구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DGB금융은 이날 이
가계대출 전 상품 금리 0.7% 인하연간 2050억 혜택·특화점포 운영중기·소상공인·청년자립 등 대출이복현 원장 "은행 노력, 적극 지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상생금융 지원을 위해 20조 원을 투입한다. 우리은행의 전 가계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고 0.7%포인트 인하해 2050 억 원 규모의 고객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디지털 소외계층인 고령
정부가 농축수산물에 대한 대규모 할인을 지원한다. 통신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하고,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책도 마련한다.
정부는 29일 '내수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고 생계비와 주거 부담을 줄여 내수 제약 요인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먹거리와 통신, 금융 등 생계비 부담 완화 방안으로는 먼저 농축수산물에 대해 4~6월 사이 170
창구 직원이 상담 중에 예약 안내까지"최고 연 15.9% 금리 과도하다"금융위, 4월 3일부터 상담인력 추가 확충
27일 다중채무자인 A(36) 씨는 ‘소액생계비대출’을 받기 위해 서울 광진구 광진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았다. 지난 22일 사전예약을 한 A 씨는 이날 창구 상담을 통해 아파트 관리비를 포함한 생계비 용도로 총 80만 원을 대출 받았다.
이복현 금감원장이 연일 은행권을 찾아 상생을 주문하고 있다. 은행권은 연이어 금리인하 방안 등 상생금융 방안을 내놓으면서 화답하고 있다. 이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은행이 국민의 고통을 분담해 달라"고 재차 주문했다.
신한은행, 가계ㆍ소상공인 대출이자 1600억 깎아준다...이복현 '신한소호 사관학교' 칭찬'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원장은 지난 24
급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최대 100만 원까지 당일 대출을 해주는 '소액생계비대출' 상품이 27일부터 출시된다.
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나흘간 소액 생계비 대출 상담 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온라인으로 1만7225명, 콜센터로 7919명이 접수해 예약 가능 인원의 약 98%인 2만514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상담 예약자는 오는 27일부터
정부 축소 주문에도 오히려 늘어전북은행 6.48%p로 차이 가장 커
지난달 가계대출의 예대금리차가 더 벌어졌다. 정부가 예대 마진 축소를 주문하고 있음에도 오히려 확대되는 모양새다. 최근 대출 금리를 내렸지만 예금 금리 인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20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을 제외한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은행의 정
지난 2월 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의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을 제외한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은행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 대출)을 뺀 가계 예대금리차(가계대출금리-저축성수신금리) 는 전월 대비 모두 확대됐다.
KB국민은행(1.48%p),우리은행(1.46%p), NH농협은
금융당국이 우리 경제 부실의 '약한 고리'인 2금융권의 불안 요인을 방지하기 위해 전방위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연체율을 통한 가계대출 모니터링과 다중채무자 충당금 적립률 상향 등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2023년 중소서민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감독·
금융감독원이 금융사가 출시하는 금융상품 중 취약계층 지원 성격이 있는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를 뽑는다. 선정된 금융사에는 연말포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20일 금감원은 금융사의 자발적인 상생·협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 취약계층과 고통분담 또는 이익나눔 성격이 있는 우수한 금융상품을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상품은 금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