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한지 1년 만에 한국과 일본, 대만 등 3개국에 사무실을 두며 글로벌로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 4명이 창업해 같은 기간 동안 직원 수는 50명으로 늘었다. 직원들은 한국을 포함해 대만ㆍ미국ㆍ캐나다ㆍ뉴질랜드ㆍ영국ㆍ싱가포르ㆍ중국 등 8개 국가 출신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다국적 기업 모양새다. 클라우드 기반 그룹 메시징 플랫폼 ‘잔디’를 서비스
양심적인 핸드폰 가게가 화제다.
‘양심적인 핸드폰 가게’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세상에 공짜폰은 없습니다”라는 인쇄물이 붙어 있는 휴대전화 대리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또 다른 인쇄물에는 “가장 싼 매장은 아닐지 몰라도 가장 정직하게 판매하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어 주인의 양심을 느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