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러시아 파병·군사기술 이전 가능성 거론…"북핵 위협 과거와 차원 달라""과거엔 전술핵 보유 부정적이었지만 입장 변화…핵 보복 공포 심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술핵 반입과 보유 문제를 전향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술핵 반입과 보유에 대한 전향적 논의가 필요합
북한이 전격적으로 핵과 미사일 실험 중단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환영했다.
21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전날 열린 중앙위원회 총회에서 북부 핵실험장을 폐쇄하고 핵과 중·장거리 미사일 실험을 중단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런 중단 조치는 이날부터 발효된다고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 청와대가 이명박 정부 시절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에 ‘이면 계약’이 있었는지 확인할 것을 국가정보원에 지시한 정황이 나왔다. 지난 9~12일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 방문 목적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28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는 취임 직후 국정원에
중국이 파키스탄에 두 개의 대형원자로를 공급하는 91억 달러(약 9조690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국은 핵기술 이전에 따라 국제규제체제가 흔들리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파키스탄 입장에서는 중국과의 계약은 인도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시절 미국과 맺었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