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자신을 소개할 때 늘 기술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성균관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홍준기 대표는 국내 최고기업인 삼성전자에서 사회의 첫 발을 내딛었다.
당시 홍 대표가 담당한 업무가 바로 컬러TV 개발실 회로설계 부문이다. 이후 영상사
웅진코웨이는 7일 오후 말복을 맞아 본사 및 R&D 센터, 공장, 지국 등 약 2만4000여명 직원들에게 수박과 치킨을 선물하는 말복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 간 진행해온 깜짝 이벤트 ‘해피홍이 쏜다’의 일환으로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