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200명과 명절 행사…삼립은 식품 6000여개 지원국가유공자 가정 방문부터 식품 꾸러미·아동 돌봄까지 참여
상미당홀딩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SPC는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SPC1945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나누는 임직원 ‘헌혈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SPC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송년회는 2011년부터 13년간 이어져 온 SPC그룹의 특별한 연말 행사로, 한 해를 더욱 뜻 깊게 마무리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현재까지 총 137
SPC그룹 2만여명의 임직원은 매월 넷째주 금요일을 기다린다. 3월 부터 이 날을 ‘해피프라이데이(Happy Friday)’로 정하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물품을 지원하거나 재능을 나누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당초 SPC 사측에서 인사평가에 반영한다는 밝히며 1년에 6시간은 사회공헌활동을 하도록 권장했다. 하지만 이제는 임직원들이 이 시간을 즐긴다. 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