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주 소비층으로 급부상한 MZ세대 공략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가성비’보다 심리적 만족도를 중요시하는 ‘가심비’에 주목한다. 단순히 실속있고 예쁜 제품을 내놓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경영 활동과 이념 등을 살펴 구매하는 이른바 ‘가치 소비(착한 소비)’를 공략하는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MZ세대가 바라보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남해마늘을 활용한 밀키트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밀키트 출시는 CJ푸드빌이 지난달 남해군과 체결한 상생 협약 일환으로 이뤄졌다.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
남해마늘은 사면이 바다인 지리적 특성상 해풍을 맞으며 재배돼 알싸한
CJ푸드빌은 전날인 30일 경상남도 남해군청에서 남해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찬호 CJ푸드빌 대표이사,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CJ푸드빌은 우수한 품질의 남해군 특산물을 수급받아 소비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
롯데마트가 물가 안정을 위해 ‘절임배추’, ‘햇 태양초’를 발빠르게 선보인다. 연일 치솟는 물가 상승과 더불어 배추 생육 부진 및 무름병 발생으로 배추의 지속적인 가격 폭등이 예상되면서 ‘여름 김장’을 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마트는 대형마트 최초로 17일까지 고랭지 산지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금까지
호미곶 등대가 세계 유수의 등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해양수산부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있는 ‘호미곶 등대’가 국제항로표지협회(IALA)가 주관하는 2022년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된다고 22일 밝혔다.
등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이정표가 되고 있으며, 건설 당시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건축물이자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하고 있
SK에너지는 고객과 함께 조성한 환경 기금으로 강원도에 ‘탄소 중립 숲’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주유소를 기반으로 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일부 직영 주유소에서 경유 리터당 1원 적립해 환경 기금을 조성하는 ‘착한 주유 캠페인’을 시작했다.
6월부터는 ‘착한 주유 1% 활동’을 일부 셀프 주유소까지 확장했다. 주유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 시선 강탈! 오감 만족 초콜릿 파이 맛집 '쑥○○○○○'을 찾아간다.
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 코너를 통해 초콜릿 파이 맛집 '쑥○○○○○'을 찾아가 맛의 비법을 듣는다.
광주광역시, 광주송정역 맛집으로 통하는 '쑥○○○○○'에서는
햇양파 소비 촉진 행사가 시작된다.
롯데마트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전 점에서 전라남도청과 공동 기획한 ‘양파 농가돕기’ 행사를 진행해, 햇양파 100톤을 시세 대비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2021년 출하가 시작된 햇양파는 재배면적 증가 및 생육 호조로 시세가 떨어지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침체가 장기화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 운반선(PCTC)을 이용한 대형 중량화물(브레이크 벌크) 사업을 육성해 해상운송 비(非)계열 매출 다변화에 속도를 낸다. 그간 자동차 운반선 이용이 적었던 브레이크 벌크 화주들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선복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공략해 자동차 운반선을 대안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최
2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램프쿡의 ‘만능 자동회전냄비’와 컴인쇼핑의 ‘리벨 후끈후끈 핫스파 미니욕조 반신욕조’ 등을 13일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외식이 줄고 집밥 수요가 늘며 기능성 조리 기구가 인기다. 특히 화제가 되는 상품은 냄비 내부에 탑재된 회전날개가 음식물을 자동으로 뒤집어 타지 않게 빠른 조리를 가능하게 해
전라남도 땅끝 마을로 유명한 해남에서 바다 넘어 다리를 건너면 진도라는 섬이 나온다. 제주도와 거제도 다음으로 큰 섬인 진도 이곳은 예로부터 배추와 대파로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다. 진도 영농산업단지 1호 기업인 ㈜진도시골김치는 이곳 진도를 대표하는 최고의 농업회사법인이다.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1597년(선조 30년) 12척의 전선으로 왜
최근 들어 ‘호텔 베딩’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구스 침구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구스 침구류 매출도 지난해 14% 신장했으며, 올해 코로나 환경에서도 20% 가까이 신장하고 있다. 이달 진행한 롯데백화점 ‘구스페어’에선 단독 기획상품인 쇼팽 구스 이불솜 물량이 완판됐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숙면에 필요한 필수 침구류를 판매한다고 29일 밝
실내 냉풍 건조로 굴비의 위생과 맛, 가격을 모두 잡았다.
이마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참조기를 건조한 굴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6600원 할인해 10마리 묶음을 820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제주와 여수, 목포 바다에서 8월부터 10월 사이에 어획해 바로 실내에서 냉풍 건조시켜 신선함이 살아있는 ‘햇굴
21일 한산한 전북 고창군 서해 구시포항. 설비용량 60㎿의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서행풍)로 가기 위한 배에 몸을 싣고 몇 분을 이동하니 육지에 10㎞ 떨어진 곳에 20기의 풍력발전기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실감 나는 그 크기와 위용에 “와~”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이곳의 풍력발전기는 높이 90m의 기둥 상부에 터빈이 있고
2010년 창업 10년 만에 30억 매출
“박대는 군산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이다. 평소 박대를 좋아하시던 선친을 생각하며 비린내가 없는 맛있는 생선을 전 국민이 맛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과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자 하는 바람으로 회사를 설립했다.” 박대는 서해안 갯벌과 모래에 서식하는 가자미목 참서대과에 속하는 생선이다.
2010년 수산물 가공업체
◇ 대한민국 섬 여행 가이드/ 이준휘 지음/ 중앙북스 펴냄/ 1만8800원
친환경, 비대면 여행을 위한 궁극의 휴가지를 찾는다면 이제 섬으로 떠나길 권한다. 싱그러운 해풍과 투명한 물빛, 무성한 녹음과 다정스러운 둘레길이 한데 깃들어 있는 곳, 섬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
섬은 지구의 미니어처다. 산과 바다, 모래와 갯벌, 뭍과 다
NS홈쇼핑이 22일 오후 6시 35분 ‘우리농산물 살리기 NS만남의 광장’을 론칭 방송한다고 21일 밝혔다.
특별방송 ‘NS만남의 광장’에서는 주방기기 판매와 함께 시연에 활용하는 우리 농산물도 동시에 판매한다.
NS홈쇼핑 측은 소비가 저조해진 우리농산물의 구매촉진 활동을 고민하다 시청자가 식품 판매 방송의 요리 시연을 보고 호감을 갖게 돼 구매로
SPC삼립의 식품 유통 전문 자회사 SPC GFS(Global Food Service)는 국내 중소기업과 협업해 수출용 제품을 개발하고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상생협력에 나선다.
SPC GFS는 중소 식품제조 업체 ㈜보성일억조코리아, ㈜진현식품과 수출 전용 ‘캔 김치’와 ‘김’을 개발해 폴란드에 수출한다고 22일 밝혔다.
SPC GFS는 시장 조사
롯데마트가 29일까지 전 점에서 전국 각지 유명 산지의 산나물을 모아 판매하는 ‘전국 유명 산나물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산나물은 과거 50대 이상이 찾는 구색 상품이었지만 요리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산나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젊은 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재료로 자리 잡게돼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