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광양서 출발…호주·미국 가스전 투자바로사 참여 14년 만에 국내 LNG 공급 결실생산·운송·판매 선택지 늘려 수급 변화 대응
국내 민간발전사 최초로 LNG를 직접 들여온 도전이 20년간의 공급망 투자로 이어졌다. SK이노베이션 E&S는 2006년 광양발전소 직도입을 시작으로 해외 가스전과 액화시설, 운반선, 판매망을 확보해왔다. 호주 바로사에
385㎞ 해저 배관 타고 온 가스, 다윈서 액화·선적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으로…운송기간 10~12일연 130만t 장기 확보…현물 의존 낮춰 자원안보 강화
LNG 저장 탱크가 처음 채워지기 시작한 건 작년 12월 입니다. 이제 점점 가동률을 높이면 탱크도 점점 차겠죠.
30일(현지시간) 호주 노던테리토리주의 주도 다윈. 시내에서 해안가를 따라 차로 4
SK에코플랜트가 전남 영광군 안마도 인근에 여의도 면적 29배 가량 크기로 해상풍력시설을 조성한다.
24일 SK에코플랜트는 안마해상풍력㈜가 발주한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상풍력 운송·설치 사업(Foundations T&I Package)’을 수주, 우선공급계약(PSA : Preferred Supplier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
SK이노베이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는 울산 공장에 있는 No.2 부이 해저배관에 초음파센서 검사를 적용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이’는 부두에 접안이 불가능한 총 톤수 17만 톤급 이상인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이 주로 정박하는 해상 하역시설이다. 부이에 연결된 해저배관으로 원유를 공급받아 육상 내 저장소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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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이 해상풍력 에너지 전문기업인 씨지오를 계열사로 편입해 해상풍력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우리기술은 지난해 7월 관계사 씨지오의 지분 22.95%(약 35억 원)를 인수한 데 이어 28.5%(약 42억 원)를 추가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우리기술은 씨지오 지분 51%를 확보해 최대주주에 올랐다.
씨지오는 2003년 국내 최초
우리기술이 해상풍력 에너지 전문 회사의 지분 인수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한다.
우리기술은 주식회사 씨지오(CGO) 지분 22.95%를 약 35억 원에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시작으로 해상풍력 수주 및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전방위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CGO 지분의 추가적인 인수도 검토 중이다.
CGO는 2003년 국
스틸플라워가 한국석유공사의 대륙붕 ‘동해-2 가스전’ 개발 성공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30분 현재 스틸플라워는 전일 대비 200원(13.56%) 오른 1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머니투데이는 관계부처와 업계 소식을 인용해 석유공사가 지난달 동해-2 가스전의 시험생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상업생산은 해저배관이설공사가 마무리
동양철관 주가가 장초반 오름세다. 한국석유공사가 대륙붕 '동해-2 가스전'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1분 현재 동양철관은 전 거래일보다 6.36% 오른 1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머니투데이는 관계부처와 업계를 인용, 석유공사가 지난달 동해-2 가스전의 시험생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상업생산은 해저배관이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