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제11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한국미술협회 김용모 부이사장 등 대회 관계자와 대회 수상 어린이, 동반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9월 28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산 너머 친구야, 하나, 둘,
대한항공이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제11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이하 ‘내그비’)’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산 너머 친구야, 함께 놀자! 하나, 둘, 셋~ 여기는 평화놀이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주제는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북녘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어울리는 모습을 그림으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네시스 대상 시싱식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 볼룸 ▲사진=KPGA 민수용 포토
◇2017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 주요 수상자
△제네시스 대상 : 최진호
△제네시스 상금왕 : 김승혁
△스포츠토토 KPGA 인기상 : 이정환
△한국골프기자단 선정 Best Player Trophy :
15일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열렸다. 이에 앞서 선수들은 현대차 프리미엄 제네시스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누가 가장 잘 어울릴까.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2016 시상식 주요 수상자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제네시스 대상 : 최진호
제네시스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우승 이외 각 부문의 타이틀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지난해의 경우 상금왕 경쟁을 의식하다 보니 경기 도중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많았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타이틀에 대한 욕심을 버렸다. 오히려 마음을 비웠더니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 같다.”(최진호)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평정한 박성현(23·넵스)이 5관왕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다승왕, 상금왕, 최저타수상, 골프기자단이 주는 베스트 플레이어 상과 팬들의 투표로 뽑은 인기상까지을 받았다.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7승을 올린 박성현은 13억3000만원을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7승을 거두며 상금왕에 오른 이보미가 벌어들인 상금이 화제다.
지난해 7차례의 우승을 거두며 상금왕에 오른 이보미는 시즌 상금 2억3천49만엔(약 22억원)을 벌어 남녀를 통틀어 일본 골프 역사상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경신했다.
동시에 이보미는 평균 퍼트 1위(1.7589타), 평균 타수 1위(70.1
이태희(31ㆍOK저축은행)가 17일 서울 용산구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수민(22ㆍCJ오쇼핑)은 명출상(신인상)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이경훈(24ㆍCJ오쇼핑)은 발렌타인 상금왕 타이틀을 수상했다.
▲골프기자단 선정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수상한
이태희(31ㆍOK저축은행)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정규 투어 데뷔 10년 만에 넵스 헤리티지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안은 이태희는 17일 서울 용산구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태희는 올 시즌 KPGA 코리안 투어에서 대상
투어 데뷔 10년 만에 넵스 헤리티지 2015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이태희(31ㆍOK저축은행)가 (사)한국프로골프협회와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주최하는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우승자인 이경훈(24ㆍCJ오쇼핑)은 발렌타인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2015년 최고의 별로 거듭났다.
또한 올 시즌 군산CC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영광의 얼굴이 전부 공개됐다. 대상은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 신인상은 박지영(19ㆍ하이원리조트), 신지애(27)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전인지는 7일 서울 송파구의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5 KLPGA 대상시상식에서 다승왕과 상금왕, 대상, 최저타상,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국내 특별상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주역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전인지는 7일 서울 송파구의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5 KLPGA 대상시상식에서 다승왕과 상금왕, 대상, 최저타상,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국내 특별상, 해외 특별상 등 7개 부문 상을 휩쓸었다.
올 시즌 KLPGA 투어 20개 대
김승혁(28)이 2014년을 결산하는 한국프로골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승혁은 17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 시상식에서 상금왕과 대상 트로피를 받았다. 프로 9년차인 김승혁은 지난해까지 무명 선수로 살았다. 올해 5월 SK텔레콤 오픈에서 대망의 첫 우승을 차지했고,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까지 정상에 오르며 남자
국산 소프트웨어 하나로 일본 진출 6년 만에 일본내 5000개 기업고객을 확보하며 연간 100억 원대 엔화를 벌어들이는 토종 SW업체가 등장, 또 한번의 성공신화를 일궈내고 있다.
주인공은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지란지교소프트(이하 지란지교)’다. 이 회사는 보안웹파일서버, 발송메일승인솔루션, 스펨차단 솔루션 등 크고작은 SW를 무더기로 들고 일본으로
혼마골프(대표 이사 니시타니 코지)가 ‘팀 혼마’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혼마 2013년 캘린더’를 증정한다.
캘린더에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다승왕과 인기상을 동시에 거머쥔 김자영(21·넵스)와 해외 특별상을 수상한 유소연(22·한화)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팀 혼마’ 선수들의 경기 모습이 담겨있다.
캘린더는 추첨을 통해 총 500
이상희(20·호반건설)가 2012 한국프로골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0일 서울 논현동의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해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9월 제55회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고른 활약을 펼친 이상희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
올시즌 생애 첫 승을 신고하며 2승을 올린 양제윤(20·LIG손해보험)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양제윤은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대상부문에서 김하늘을 제치고 대상을 거머쥐었다.
양제윤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2 볼빅 한국여자프
현대엘리베이터는 오는 28일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1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보부문 해외 특별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사보, 홍보영상 등)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 질적 향상에 기여한 기관,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