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자석 생산설비 최종 검토 단계⋯1년 뒤 양산 전망리튬 사업 성장 모멘텀 지속 확보⋯내년 매출 본격 확장 기대
강원에너지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설비 구축을 연내 착수 목표로 최종 검토 중이다. 또 리튬 사업 관련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공급계약을 맺은 강원에너지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국내 대부분 양극재·소재 기업과 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14
상의, 해외전문기술인력 수요조사“경력요건 완화 등 비자 개선해야”
대기업 수준의 급여를 제시해도 지방 공장에 청년 엔지니어들이 입사하지 않습니다.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학사 이상의 검증된 해외 전문 엔지니어를 안정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합니다.(세종 내 A 중소기업 사장)
국내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청년들의 대기
심각한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젊은 구직자들이 바늘구멍이 되어버린 국내 취업시장의 대안으로 해외 일자리를 찾아 나선 것이다.
지난달 6일 취업포털 ‘사람인’은 10명 중 6명이 ‘해외 취업 의사가 있다’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 ‘경험을 쌓을 기회라면 해외도 상관없어서’(56.4%, 복수응
장기화된 취업난을 피해 기회가 풍부한 해외로 시선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많다. 실제로 대학생 및 구직자 10명 중 6명은 해외로 취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대학생 및 신입 구직자 1056명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근무 및 취업할 의향’을 조사한 결과 61.5%가 ‘있다’라고 답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해외 거주 경험자
한국석유공사가 39억달러 규모의 캐나다 하비스트에너지 인수를 놓고 영국 현지 언론과 전문가들은 '현명한 결정'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무대에서 잇따라 기회를 놓치는 등 그 동안 겪은 일련의 좌절에 종지부를 찍는 것이라는 평가다. 또한 자금 확보를 한 한국이 추가적인 에너지기업 사냥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에
SK에너지가 베트남에 정유공장 운영과 유지 보수를 위한 8000만달러 가량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SK에너지는 15일 베트남 중부 꽝응아이시에 위치한 베트남 BSR(Binh Son Refining & Petrochemical Co. Ltd.)사와 O&M(Operation & Maintenance, 공장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