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1일 "금융ㆍ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엄중한 상황에서 시장 안정화를 위해 본원뿐만 아니라 지원 및 해외사무소 등 모든 조직과 기능이 합심해 총력대응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신임 지원장ㆍ해외사무소장ㆍ파견협력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이같이 말했다.
부산·울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 세종 충남, 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부서장급(국장급) 80%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성과주의에 기반해 본부 전 실무 부서장을 70년대생으로 배치하고, 3급 시니어 팀장을 본부 부서장으로 전격 발탁했다. 이 원장 체재 하에 이뤄진 두번째 정기인사로 취임 1년 만에 세대교체를 마무리했다. 불법사금융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에 강력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춘
금융감독원이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부서장 10명중 8명을 바꾸고 70년대생을 전진 배치해 세대교체를 마무리했다.
금감원은 29일 조직개편과 함께 원 체질 개선을 위해 부서장 보직자 81명 중 68명(84%)을 변경하는 대규모 부서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성과주의에 기반을 둔 평가를 통해 주력 승진대상을 '기존권역·공채1기'에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올해는 농협금융의 글로벌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첫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 글로벌 중점추진사업 네 가지를 선정하고 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농협금융 10개국 21개 해외점포장과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 회장 취임 이후 일선
금융당국이 다음 달 29일 예정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와 관련해 본격적 리스크 관리에 돌입했다. ‘노 딜 브렉시트(Brexit)’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금융시장에 미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는 지난달 16일 한국은행 런던사무소, 주영 한국 대사관 등과 함께 브렉시트 관련 간담회를 열
수천억원대 사기대출이 이뤄진 '모뉴엘 사태'와 관련해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수출입은행 해외사무소장 이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3일 이씨에 대한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윤강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씨가 받은 돈이 뇌물인지 빌린 돈인지 다툼의 여지가 있고,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는 28일 모뉴엘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수출입은행 현직 해외 사무소장인 이모 부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모뉴엘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국책 금융기관 관련자는 모두 3명으로 늘었다.
2011년 모뉴엘 담당 팀장이었던 이 부장은 당시 대출한도를 늘려달라는
한국석유공사가 오는 7일까지 이틀에 걸쳐 ‘2013년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문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10개 해외사무소 소장, 관련 처·실장 등 총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유공사 2013년 사업 전략 및 경영지표 △출자회사 경영성과 제고 방안 △탐사성공률 제고 △기술 역량 강화와 기술 로드맵 수립 등을 주제
한국석유공사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안양(본사)에서 ´2011년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 회의는 강영원 사장을 비롯, 14개국 16개 해외사무소 및 법인장 등 총 45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0년 해외사무소별 KPI 달성 실적 △2011년 KPI 및 중점 추진과제 △2011년도 예산 및 인력운용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민간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아프리카 콩고에 탐사지원센터를 설립한다.
광물공사는 16일 서울 본사에서 8개 해외사무소장 연석 '투자사업발굴 토론회'를 열고, 민간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콩고에 탐사지원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물공사는 또 남아프리카공화국(유연탄·우라늄), 모잠비크(유
한국석유공사는 10일과 11일 이틀간 본사(경기도 안양 소재)에서 지난해 해외사무소 성과 점검 및 해외석유자원 확보를 위한 투자진출 전략 점검을 위해 '2010년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엔 강영원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15개국 18개 해외사무소장, 관련 처·실장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
이번 동 회의에서는 ▲해외석유
한국석유공사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안양에 있는 본사에서 해외석유자원 확보 방안 협의를 위한 '2009년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를 갖는다.
이번 회의는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14개국 16개 해외사무소 소장, 관련 처·실장 등 총 41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해외석유개발 중장기 전략목표의 실행력 점검 ▲
저축은행중앙회는 14일 사외이사 선임을 위한 전형위원회를 개최해 임기만료된 중앙회 회원이사에 (경기)분당저축은행 장영효 대표이사, (광주)대한저축은행 이장홍 대표이사를 각각 선임했다.
선임된 회원이사의 임기는 2009년 9월 13일까지 3년이다.
▲장영효(章榮孝-60세)
- 서울대 법학과 졸업
- 수출입은행 주요부서장, 해외사무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