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 기념식에서 해양수산 인재 육성과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의장 공로장을 받았다.
노동진 회장은 “대한민국 해양수산업의 미래를 열고 백년대계를 이어갈 핵심 동력은 사람”이라며 “청년들이 수산업의 역군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광굴비 전통 제조공정을 현대화하는 데 성공한 김윤희 씨 등 4명이 해양수산 신지식인으로 뽑혔다.
해양수산부는 29일 전라남도 여수시 디오션 파크에서 ‘제6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김윤희 씨 등 4명에게 해양수산 신지식인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 신지식인이란 창의적인 발상, 신기술 도입 등을 통해 해양수산 분야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