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항 전복사고 감사원 감사 요구…해경 “육상 인접 사고 준비 미흡”수협 133억원 활어사업 이관·한일어업협정 피해도 도마 위에
해양수산부 종합감사에서 해양사고 대응과 노후 어선 안전관리, 수협 사업 이관 과정의 적정성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강원도 낙산항 인근 전복사고 당시 해경의 구조 지휘와 소방과의 공동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감사원 감사 요구가
2019년 이후 누적 7만6000여 명 참여…8월까지 부산·통영·여수 등에서 진행여름철 해양사고 대비 체험형 교육 확대…어린이·가족 맞춤 프로그램도 운영
여름철 물놀이와 해양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전국 5개 권역에서 체험형 해양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생존수영과 구명뗏목 체험,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여객선
항공작전·해양관측 결합해 기후재난·해양사고 동시 대응KC-330 운용 공군 5비 참여, 장비관리 체계도 해양에 이식 검토
공군의 항공작전 역량과 해양 연구기관의 AI 기술이 결합해 기후재난과 해양사고에 동시에 대응하는 ‘복합 감시·대응 체계’ 구축이 본격 추진된다. 항공과 해양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융합형 재난 대응 모델이 처음으로 구체화됐다는 점에
해양수산부는 5일 강도형 장관이 김용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치안정감)을 해양경찰청장으로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해경청장은 전임 김종욱 청장이 올해 1월 3일 퇴임한 이후 공석이다.
김용진 후보자는 1970년 경북 영주 출신으로 서울대 서어서문학과와 같은 학교 행정학과 석사를 수료하고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행정고시 42회로 공직
2025년에는 선박 10대 중 8대에 자동차처럼 내비게이션이 장착돼 선박 운항자에게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해준다.
해양수산부는 29일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이하 바다 내비게이션(e-Navigation))의 원활한 제공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1차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기본계획(2021∼2025)과 2021년도 시행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앞서 해수
올해 7월 1일 출범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취지 아래 ‘출범 10년 이내 해양사고를 50% 줄인다는 목표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해양사고 예방센터 신설을 통한 해양사고 예방 활동 강화 및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능동적 안전관리 △안전하고 성능이 우수한 친환경 선박 인증 개발 및 선박 대기오염물질 종합관
해양환경공단은 24일 해양오염사고 전용 융합 드론을 개발해 인천과 여수지사에 시범적으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공단이 개발한 해양오염방제 전용 융합 드론은 야간탐색, 기름방제용 약재 살포, 안내방송, 대기 독성물질(HNS, 위험유해화학물질) 농도측정 등 해양오염방제 대응을 위한 4가지 필수 기능을 탑재한 특수 드론이다.
공단은 2017년부터 드론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해경 함정 이청호함(5002함)이 취역했다. 함명은 2011년 중국 어선 불법조업 단속 중 순직한 해경 특공대 소속 이청호 경사를 기리며 명명됐다.
23일 제주해군기지(제주민군복합항)에서 국민안전처 이춘재 해양경비안전조정관을 비롯해 권영수 제주도 행정부지사, 이평현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장, 이명준 서귀포해경서장 등 도내 기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