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홀로 식사하는 유튜버에게 면박을 준 유명 식당 영상으로 비난을 받았다.
이에 전남도 여수시가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바가지 요금' 영상으로 다시 곤욕을 치르고 있다.
20일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페이스북에 "여수 처음 오셨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산물 포장마차에서 모듬 해산물 가격이 28만원, 평소 7만원 하던 숙소는 연휴라
먹을거리는 건강과 직결되는 관심거리다. 하지만 최근 죽 전문점의 식재료 재사용, 가짜 흑돼지 파문 등 대중음식점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안심 먹을거리를 생각하는 양심 음식점들이 반대급부로 관심을 얻고 있다. '음식으로는 타협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공통된 특징이다. 이익창출이 아닌 식재료에 대한 투자를 우위에 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