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해군과 손잡고 해양·국방 분야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부산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해군과 '해양 및 국방 분야 인공지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강동길 해군 참모총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거점
삼성 일가 총출동한 임관식 현장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로 첫 발‘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조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장남 이지호(24) 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도 동행해 삼성 일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 회장은 2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제
부산시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발맞춰 지역 소비 회복을 위한 대대적 내수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27일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시민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부산형 내수 활성화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주관하는 전국 소비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10월 29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 연합 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가 28일 종료됐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이날 "이번 연습으로 한미동맹의 굳건한 방어 태세를 재확인했고 연합 대비 태세를 더욱 강화했으며, 어떠한 도발도 억제하고 필요시 양국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에서는 육·해·공·우주·사이버
대한민국 해군 함정에서 미국 해군 장병들의 진급식이 열렸다.
2일 해군작전사령부와 주한미해군 사령부는 신형호위함 경남함(FFG-Ⅱ) 함상에서 한미 해군의 연합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한 주한미해군사 장교들을 대상으로 진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미동맹 71년 역사상 최초로, 한미 해군의 관계 결속을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다. 미 해군은 전통적으로 자
한화오션은 20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국제 해양 안보 포럼(National Maritime Security Forum)'에 참가해 장보고-III 잠수함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고 24일 밝혔다.
국제 해양 안보 포럼은 매년 바르샤바에서 개최되는 폴란드 최대 해양 안보 콘퍼런스다.
이날 행사에는 폴란드 해군 현대화에 관심이 높은 방위산업체를 비롯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 최성혁 해군작전사령부 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군장병을 위한 위문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부대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무더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국토방위에 헌신하며 대한민국 영해를 든든하게 수호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부산에 기항 중인 미국 해군의 전략핵잠수함(SSBN)을 방문해 "한미 양국은 앞으로도 핵협의그룹(NCG), SSBN과 같은 전략자산의 정례적 전개를 통해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압도적이고 결연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SSBN이 정박한 부산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이번 켄터키함의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부산에 기항 중인 미국 해군의 전략핵잠수함(SSBN)을 방문해 "한미 양국은 앞으로도 핵협의그룹(NCG), SSBN과 같은 전략자산의 정례적 전개를 통해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압도적이고 결연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SSBN이 정박한 부산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이번 켄터키함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 15주년 기념 행사를 부산에서 열고 각국에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한다.
13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회장은 12일부터 이틀간 아시아소사이어티(Asia Society)의 한국 지부인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의 설립 15주년 기념 행사를 부산에서 개최하고 30개국 주한 대사들과 함께 엑스포 개최 후보지인
23일 부산작전기지에 입항에 있는 미 마킨 아일랜드함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킨아일랜드 함장 토니 차베스 해군 대령(오른쪽 두번째)과 해군작전사령부 전투발전처장 이희정 대령(오른쪽 세번째) 등이 파이팅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킨아일랜드 부장 안드리아 슬로 해군대령, 이 대령, 차베스 대령, 제13해병원정대 부장 에릭올슨 해병 중령. 사진공동취재단
연합해상전술데이터링크(Link-22) 개발 착수연합군 감시체계·타격체계 실시간 연동한미 연합작전 수행 능력 강화 기대
한화시스템이 미래 네트워크 중심전(NCW) 대응과 한미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전술데이터링크(Link-22)의 국내 연구개발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약 2095억 원 규모의 ‘연합해상전술데이터링크(Link-
제주항공이 부산형 도심 항공 모빌리티(이하 UAM) 육성을 위해 국내 최초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에 참여한다.
28일 제주항공은 K-UAM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날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GS건설과 GS칼텍스ㆍLG사이언스파크ㆍLG유플러스ㆍ카카오모빌리티ㆍ파블로항공 등 총 7개사가 참여했다.
이밖에 부산광역시와 해군작
19일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9대가 독도 동북방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 진입 후 퇴각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중국 군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7대가 오전 11시와 오후 3시께 독도 동북방 카디즈에 순차적으로 진입했다가 이탈했다. 군용기별로 10분가량 체공하고 영공은 침범하지 않았다.
군용기는 중국의 경우 훙(轟·H) 계열 폭격기
롯데는 11일 제76주년 해군 창설 기념일을 맞아 해군ㆍ해병대 장병 및 군무원들을 위해 빼빼로 8만 개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8일 진행한 전달식에는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11월 11일은 널리 알려진 빼빼로데이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해군 창설 기념일이기도 하다. 롯데는 해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불안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2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800명을 넘어서며 일일 최대치를 경신했으나, 여기에는 청해부대 집단감염(270명)이 포함됐다. 국내발생 중 수도권만 보면, 전날 1075명에서 987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국방부가 청해부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와 관련해 22일 감사를 착수한다.
국방부 감사관실은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각 기관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우에 따라 연장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감사 결과를 통해 대응에 문제가 드러난
경남 양산서 생활고 이유로 8살 아들 살해한 30대 어머니 체포
경남 양산서 생활고 등을 이유로 아들을 살해한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39)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후 9시께 양산 주거지에서 8살 아들의 머리를 베개로 눌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인천 해경 "소연평도 북서쪽 표류한다" 예측해작사·합참·국방부, 묵묵부답… 검토조차 X이채익 의원 "책임 회피 급급" 비판
북한 피격 공무원 이 모 씨가 실종된 이튿날 해경이 이 씨가 NLL 인근 북서쪽으로 표류한다는 예측 결과를 보고했지만 군은 이를 확인하고도 검토조차 안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방위 소속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은 8일 해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