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내년부터 12cm급 고해상도의 항공영상을 매년 촬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국토의 활용도가 높은 도시지역 항공영상 해상도를 기존 25cm급에서 2배가량 상향한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트윈국토는 지상·지하·실내·공중 등 현실 국토와 똑같이 구현된 가상현실을 말한다.
항공영상은 △항공기에 탑재된 카메라를 이용해 국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조달청과 참수리 2대(9~10호기)를 471억 원에 계약했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 2월까지 납품 예정이다.
참수리(KUH-1P)는 국산헬기 수리온을 기반으로 통합방위, 대테러, 교통관리 등 경찰 임무 수행에 적합하도록 개발ㆍ개조된 헬기다. 항공영상 무선전송장치, 전기광학 적외선 카메라, 탐조등 등이 장착돼 실시
한국항공우주산업은 5일 수리온을 기반으로 개발한 경찰헬기 참수리(KUH-1P) 3대를 경찰정에 추가로 인도했다고 6일 밝혔다.
참수리 3대는 각각 제주, 전남,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 배치돼 시험운행을 거쳐 상반기부터 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기존에 배치된 참수리 5대는 경기남부, 충남, 경북지방경찰청 등에서 통합방위, 대테러, 인명구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1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제1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경찰청에서 운용 중인 수리온 기반의 경찰헬기 참수리의 활약을 널리 알리고 소형민수헬기(LCH)의 첫 고객 확보를 위해서다.
이번 전시회에서 KAI는 수리온 경찰헬기·해양경찰헬기, LCH 기본형·경찰헬기는 물론 국내 첫 전력화된 송
대우건설은 자체 개발 중인 건설산업용 ‘드론관제시스템’을 활용해 경기용 드론의 레이싱 대회를 실시간 온라인 중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드론개발사(아스트로엑스)에서 주최하고, 국내외 관련 회사 약 22개사가 필요 시설 등을 후원해 개최했다. 경기는 6일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로봇랜드’ 내 전용 경기장에서 열렸다. 국내 60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찰청에 수리온 기반 경찰헬기 참수리(KUH-1P)를 추가 공급한다.
KAI는 26일 조달청과 참수리 3대를 2020년 2월까지 경찰청에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705억 원으로 수리부속, 지상 지원장비, 기술교범, 기술/정비지원, 교육훈련 등이 포함됐다.
참수리는 다목적헬기 수리온을 경찰
기후변화와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1990년만 해도 150만 톤이 잡혔지만 2015년 106만 톤으로 약 30% 가까이 급감했다.
중국 경제발전 등 글로벌 수산물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산물 가격이 상승하며 식량 안보가 위협받고 있고 여기에 자원 감소, 유가 상승, 고령화, 어선·양식시설 노후화 등으로
#2025년의 출근길 강변북로의 모습은 지금과 사뭇 다르다. 여성 운전자들은 거울을 들고 화장을 하고 있고, 남성 운전자들은 잠을 청하기도 한다. 교통 혼잡이 일어난 곳의 차량은 5세대(5G) 이동 통신망으로 연결된 다른 차에게 신호를 보내, 상황을 알리기도 한다. 해당 차량은 교통 상황이 좋은 코스를 찾아 새로운 길로 안내한다.
“머지않은 미래에
국산 수리온이 두뇌를 전면 교체하고 스마트 헬기로 탈바꿈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이달 22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3회 해양·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수리온에 새롭게 장착되는 항공기의 두뇌 격인 최첨단 항전시스템을 공개했다.
수리온은 항전시스템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개선됐다. 조종석 대부분을 차지했던 복잡한 제어기기들
삼성전자는 3세대(48단) V낸드를 탑재한 ‘256GB EVO Plus 마이크로 SD카드’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128GB PRO Plus 마이크로 SD카드를 출시한지 6개월 만에 용량을 2배 높인 256GB EVO Plus 마이크로 SD카드를 선보인 것으로, 고용량·고성능 기기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제품은 읽기·쓰기속도
세계적인 드론업체 DJI사의 국내 공식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이 드론 전문 온라인쇼핑몰을 오픈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드론 전문 온라인쇼핑몰 ‘드론팁’을 16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를 통해 드론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용 드론부터 고해상도의 짐벌카메라가 장착된 전문가용 드론까지, 국내외 유명브랜드의 드론과 관련 액세서리를 접할 수 있다.
드론팁은
IT에 관심이 많은 친구Y는 도대체 어디에 가면 드론을 볼 수 있냐며 투덜거렸다. 뉴스에서는 드론 시대가 왔다고 하는데 어디에 가야 드론이 있냐고. 사실 서울만 해도 드론 비행 규제 지역이 많기 때문에 드론을 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더욱 홍대 DJI 스토어를 오픈 소식이 반가웠다.
이번에 오픈한 DJI 스토어의 외관은 홍대 지역의
무인 항공기 브랜드 DJI의 제품들을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DJI가 3월 초 홍대 지역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DJI 홍대 스토어 예상 이미지]
서울 홍대 스토어는 지난 12월 본사가 있는 중국 선전에 오픈한 스토어 이후 두 번째, 해외 스토어로서는 첫 번째로 오픈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지하를
동해 연안 전체 암반면적 중 62%에서 바다 사막화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2014년 8월부터 12월까지 동해연안을 대상으로 항공레이저 기법 등 첨단 항공영상기법을 활용해 바다 사막화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동해 연안 전체 암반면적 1만7054ha 중 바다사막화가 심각하거나 진행 중
“불과 1년 전만해도 기체가 불안정해 논으로도 떨어지고 해서 마음을 많이 졸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드론 활용)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했습니다.”
군사용으로 시작한 무인비행체 ‘드론’이 농업 분야에 활용되면서 ‘스마트 농업’으로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농촌진흥청 소속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정보연구실에서 농업에서의 드론 활용을 연구하고 있는 이경도 연구
새만금개발청과 국토지리정보원은 13일 새만금지역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국토관리를 위해 공간정보 구축ㆍ활용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새만금지역에 대한 항공영상과 무인기 등을 활용한 대축척 수치지형도 제작과 3차원 공간정보 활용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새만금지역의 지형ㆍ지물 변동정보를 공유
‘가스 사고 ZERO 달성’을 위해 지리정보시스템(GIS)·모바일에 기반한 ‘현장중심의 스마트 도시가스 안전 관리 체제’가 선보인다.
SK C&C는 2일 충남 아산시 중부도시가스 본사에서 ‘중부도시가스 지리정보시스템 재구축 및 모바일 현장 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회에는 김병표 중부도시가스 사장를 비롯, 추하식 S
팅크웨어는 위치기반 플랫폼인 ‘아이나비 LTE에어’에서 위성지도 실시간 길안내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위성지도 내비게이션을 선보인 팅크웨어는 단말기에 이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도 위성을 활용한 길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이나비 LTE에어에 탑재된 지도는 고도 705km에서 촬영한 위성영상과 경비행기에 장착된 카메라로 촬영한 항공영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국가재산관리를 위해 8일부터 새로운 국유재산관리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새 국유재산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안정적인 대국민 서비스 제공은 물론 국가재산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연간 28억원의 행정비용이 절감된다고 캠코측은 밝혔다.
캠코는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로 시스템을 통합해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