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40~64세 구직자를 위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
16일까지 제11대 사장 공모…6개월 직무대행 체제정부, 지방공항 활성화 뒤 한국공과 통합 여부 재검토항공보안 조직 개편까지…안전·노사 조정도 과제역대 사장 10명 중 6명 관료 출신…“항공 전문성 갖춰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7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사장 공백을 메우기 위한 후임 인선 절차에 착수했다. 한국공항공사와의 통합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 방안발전5사→'한국발전' 단일법인으로석유+가스公, 4개 항만공사도 통합유사·중복 정비…직원 고용승계 보장
정부가 발전 5사를 하나로 합치는 등 공공기관 109개를 감축하는 고강도 기능개혁을 추진한다. 4개 항만공사, 석유·가스공사도 각각 하나로 통합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개발·주거복지 기능을 분리한다.
정부는 3일 공공기관
티웨이항공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직무를 체험하고 항공안전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28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초청한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인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항 인근 지역
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 참가사 부스 관계자가 국방훈련드론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보안-인공지능(AI) 기반 첨단기술과 국민참여로 여는 안전한 하늘길'을 주제로 8일부터 10일까지 제2회 '2026 항공보안주간'을 개최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중국 당국이 지난달 베이징 최고층 건물인 시틱타워에 경비행기가 충돌한 사고를 조종사의 개인적 원인으로 발생한 공공안전 위해 사건으로 판단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베이징 차오양구 당국이 위챗을 통해 공개한 조사 결과, 항공기 조종사 류모 씨(66)는 장기간 불면증과 불안 증세를 겪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당국은 류씨의 일기에서 여러 차례 "생을 마감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항공보안 담당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통합 보안문화 구축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최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제1회 함께 만드는 보안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항공보안 담당자 40여 명이 처음으로 함께한 공식 행사다
전용 출국장 전체 절반까지 확대
인천국제공항이 스마트패스 이용객 전용 출국장을 대폭 확대한다. 얼굴인증만으로 출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스마트패스 이용 편의를 높여 공항 혼잡도를 줄이고 속도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28일부터 현재 일부만 운영 중인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을 연말까지 전체의 최대 50% 수준으로 늘린다고 27일 밝혔다.
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등급은 전체 1442개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54곳(6.6%)만이 받은 최고 등급이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자체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병행해 개인정보 보호 체계와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
티웨이항공은 ‘2025년 항공보안 포상 수여식’을 열고 항공보안 활동에 기여한 모범 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보안 위협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현장 중심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항공보안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포상
에어서울은 19일 신입 객실 승무원 20명을 선발해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입사한 객실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며 승객 안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입사 후 약 8주간 △항공 보안 △비상탈출 △착수 실습 △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 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일본 후쿠오카지점이 지난해 상반기 항공보안감사에서 항공보안 교육훈련 우수 평가를 받아 후쿠오카국제공항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항공보안감사는 매년 후쿠오카국제공항이 항공사와 보안회사, 관계사 등 공항 내 항공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로 △항공보안 교육 △공항 출입증(패스) 관리 △공항 관련 항공보안 이행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이스타항공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약 1년간 진행된 IOSA 평가를 통해 운항, 정비, 객실, 통제, 운송(화물), 항공 보안 등 8개 분야, 총 920개 항목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수검을 거쳐, IOSA ‘ISM 17th Edition’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진에어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에서 전날 2025년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박병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진에어의 가족이 된 신입 객실승무원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교육을 마친 신입 객실승무원은 54명이다. 이들은 총 9주간 360시간에 걸쳐 항공 보안, 비상 대응, 응급 처치, 기내
11월~12월 비상구 조작 사례 2건 발생형사고발, 민사소송 등 강력 대처
대한항공이 일부 승객들의 항공기 비상구 조작하거나 조작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형사 고발은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도 검토하는 동시에 탑승 거절 조치도 취한다는 방침이다.
15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일부 승객들이 비상구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시도한 사례는
애틀랜타 공항 도착 시 세관 검사 면제최종 목적지 공항까지 수하물 자동 연결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인천~애틀랜타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을 정식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IRBS는 출발 공항에서 미국행 수하물 엑스레이(X-ray) 이미지를 미 관세국경보호청(CBP)에 원격으로 전송하고, CBP에서 해당 이미지를 사전 분석하는 시스템이
앞으로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애틀랜타공항에서 환승할 때는 위탁수하물을 찾아서 다시 부치지 않고 편리하게 환승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세계에서 3번째로 한미 양국 간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nternational Remote Baggage Screening, IRBS)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IRBS는 항공기 도착 전 수하물 X-ray 이미지
코어라인소프트가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및 이미지 분석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28일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신규 특허 등록으로 미국에서 AI 기술 신뢰도 강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장 공략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의료용 인공 신경망의 분석 결과를 평가하는 의료용 인공
파라타항공은 30일 유한대학교 항공훈련센터에서 ‘1기 객실승무원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경력직 34명을 포함한60명의 신입 승무원들은 △항공 보안 △비상처리절차 △응급 처치법 △기내서비스 △이미지메이킹 등에 대한 총 259시간의 전문적인 교육 훈련을 마쳤다.
카티스는 원자력발전소,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공공보안 수주가 확대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누적 수주잔고는 314억 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316억 원)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항공보안, 공공보안 등 산업 인프라 보안 사업의 안정적인 수주에 더해 양자보안 플랫폼·엣지 AI 기술 고도화까지 본격화되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시니어 세대의 사회 참여를 통한 새로운 공공안전 모델을 선보였다. 개발원은 10월 29일 제주 용담 해안도로 일대에서 ‘시니어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 캠페인’을 개최하고, 불법 드론 비행 근절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불법 드론 제로, 안전한 이착륙을 위해 시니어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