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KGC인삼공사)과 이정현(KCC)이 각각 이끄는 두 팀이 '별들의 잔치'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수놓는다.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올스타전은 최초로 '올스타전 드래프트' 방식으로 팀을 결정했다. 팬 투표로 결정된 24명의 참가 선수 중 1, 2위를 차지한
프로농구(KBL)가 개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상위 6개 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는 14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안양 KGC 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의 공식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 팀당 54경기 씩 총 270경기가 펼쳐진다.
이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6팀은 어디일지도 주요 관심사다. 프로
2016 한국농구연맹(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이종현(22·고려대)이 전체 1순위로 울산 모비스행이 결정됐다.
모비스는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국가대표 센터 이종현을 지명했다.
당초 지난 3일 KBL 신인드래프트 순위 추첨에서 모비스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하면서 예상된 결과이기도 했다.
울산 모비스가 2016 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유재학 감독은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추첨에서 울산 모비스가 호명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코치진과 얼싸 안았다.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에서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팬투표 1위’ 허웅(23·원주 동부)과 ‘지난해 MVP’ 양동근(35·울산 모비스)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정면 대결에 나선다.
허웅은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가장 많은 팬의 사랑을 받으며 주니어팀 가드에 선정됐다.
시니어 올스타와 주니어 올스타(1989년 이후 출생자)가 맞붙는 이번 올스타
허웅(22ㆍ원주 동부)이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1위를 달리고 있다.
허웅은 17일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 베스트 5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 총 6만7765명이 투표한 가운데 4만3130표를 받아 전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허웅은 현재 팬 투표에서 4만표를 넘어선 유일한 선수다.
프로농구 2년차인 허
문태영(37ㆍ서울 삼성)이 2015-2016 프로농구 최고 연봉자에 올랐다.
프로농구연맹(KBL)은 지난달 30일 마감한 2015~2016시즌 선수 등록 결과 “문태영이 연봉 7억4700만원, 인센티브 8300만원을 더해 총액 8억3000만원을 받아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수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문태영은 지난 시즌 울산 모비스에서 활약하다 자유
올 시즌 프로농구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평균 연령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2015 KCC 프로농구에서 활약한 국내 선수는 총 151명이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28.7세로 지난 시즌(28.0세)보다 0.7세 증가했다. 2005년 기록한 28.8세를 다시 따라잡고 있다.
올해 프로농구의 평균 연령은 3개 프로 스포츠(프로농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국내 겨울 코트 역사를 새로 썼다.
프로농구 3연패를 달성한 모비스는 외국인 선수 라틀리프(26)와 국내 선수들의 호흡이 우승 원동력이다. 라틀리프(20.11)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득점 2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라틀리프가 막힐 때는 문태영(37)과 양동근(34)이 화력을 지원했다. 특히 챔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길었던 여정은 모비스의 챔피언 3연패로 끝이 났다.
울산 모비스는 4일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7전 4선승제) 4차전에서 83-71으로 동부를 꺾으며 정상에 올랐다. 챔피언 결정전에서 단 1승도 내주지 않으며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3연속 챔피언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모비스의 챔피언 등극에는 외국인 선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울산 모비스가 창원 LG를 물리치고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모비스는 10일 오후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6차전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79-76으로 승리하며 올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6차전 이전까지 3승 2패로 우세했던 모비스는 이로써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결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16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울산 모비스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 중 유재학 감독이 소속 선수에게 작전타임 중 욕을 해 물의를 빚었다.
이날 유 감독은 4쿼터 종료 3분 39초를 남기고 77대 64로 앞선 상황에서 작전타임을 불렀다. 유 감독은 함지훈 선수에게 “너 스위치 얘기 했
2013 프로-아마 최강전 8강 마지막 경기에서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울산 모비스가 경희대를 천신만고 끝에 76-73으로 물리치고 4강에 합류했다.
모비스는 2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문태영(28점)과 함지훈(22점)이 50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희대는 21점을 넣은 두경민을 비롯해 득점을 기록한 5명이 전원
울산 모비스의 핵심가드인 양동근(32)이 2012-2013 프로농구 스포츠토토 한국농구대상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양동근은 24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농구대상 시상식에서 MVP에 선정됐다.
양동근은 정규리그 54경기에 모두 나와 평균 10.1점, 3.5어시스트, 1.7스틸을 기록했고 서울 SK와의 챔피언결정전에서
유재학(50·모비스) 감독은 흔들림이 없었다. 그야먈로 '만수 시리즈'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준 챔피언 결정전이었다.
유 감독은 17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서울 SK를 77-55로 물리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이 우승으로 유 감독은 챔피언결정전에서 세 차례 우승을 차지, 신선우 한국여자
울산 모비스가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최강자로 우뚝섰다.
모비스는 17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4차전 서울 SK와의 홈 경기에서 77-55로 이겼다. 이로써 4전 전승을 거둔 모비스는 2009-2010시즌 이후 3년 만에 프로농구 정상을 탈환했다. 모비스는 기아 시절인 1997시즌과 2006-2007시즌, 2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3승제)에서 인천 전자랜드를 누르고 챔피언결정전으로 향한다.
모비스는 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4강 플레이오프 원정 3차전에서 90-84로 이기며 3연승을 거두었다.
이날 양팀은 1,2쿼터 까지 팽팽한 접전을 거두었다. 그러던 중 경기는 3쿼터 중
배우 겸 모델 초이윤슬이 한기범 옆에서 키 굴욕을 당했다.
지난 5월19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는 서울시교육청과 희망농구올스타 조직위원회가 주최, 한기범 희망재단과 생명과학진흥회가 주관하는 ‘Let's Have Hope 2012 희망농구올스타 나눔 대잔치’가 열렸다.
6천여명의 관중이 체육관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경기에는 최진수, 김태술,
농구스타 함지훈이 두살 연상의 신부와 결혼에 골인했다.
프로농구 울산모비스 함지훈(28)은 4월 21일 강남 르네상스호텔에서 여자친구 김민경(30)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민경 씨는 항공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재원으로 두사람은 중앙대학교 시절 만나 6년간 열애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지훈은 상무 소속으로 활동 중 올해 제대해 다시 원 소속팀인
프로농구선수 함지훈(28)이 오는 4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함지훈은 오는 4월21일 오후 5시 강남 르네상스호텔에서 2살 연상 미모의 예비신부 김민경(30)씨와 결혼한다고 2일 밝혔다.
함지훈과 결혼하는 예비신부 김민경씨는 항공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재원으로, 현재 결혼 준비에만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중앙대학교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