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 함익병이 자신만의 독특한 레시피로 만든 토스트로 장모를 놀라게 만든다.
평소 독특한 철학과 남다른 행동으로 처가에서 1박 2일을 보내던 함익병은 이번에도 ‘엉덩이 해동’이라는 깜짝 놀랄만한 행동을 보였다. 함익병이 냉동실에 얼려놓은 재료를 꺼내서 엉덩이에 깔고 앉아 해동을 시도한 것.
황당해하는 장모에게 함익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탈모를 막기 위해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함익병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서 자신이 집안 내력으로 인한 유전적인 대머리이며 현재 대머리 약을 복용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번 녹화에서 장모의 흰 머리카락을 염색해주던 그는 장모에게 “흰 머리카락이라도 좋으니 많기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익병이 장모에게 밥을 끊으라고 권했다.
1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함익병이 장모님과 함께 장모님의 고향에 70년만에 함께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함익병은 봉화로 떠나는 버스 안에서 장모에게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며 비타민이 많은 과일과 달걀을 먹고 탄수화물을 끊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모는 "밥을 먹으면 안된다고?"라고 놀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