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새벽배송 업체 '오아시스마켓'과 함께하는 제휴카드 '오아시스 신한카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오아시스 마켓 할인을 포함해 대형 유통점, 커피전문점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오아시스 매장(온·오프라인) 15% 할인 서비스를 전월 실적에 따라 월 3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 혜택은 월 최대 4회까지 제
11월 유통 최대 축제로 자리매김한 ‘코리안세일페스타’에 힘입어 외식업계도 움츠렸던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매장 문을 닫거나 매장 테이블 간격을 넓히면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었던 외식업계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집밥과 배달에 익숙한 소비자들의 발길을 되돌려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외식업계는 정액 판매와 할인 카드로
신한카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 확산으로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세균과 바이러스 확산을 줄이기 위한 항균카드(가칭)를 본격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항균카드는 카드 플레이트의 양면에 항균·항바이러스에 대한 99.9% 효과가 있는 항균필름을 코팅한 카드다. 기존 도포방식(항균물질을 카드 플레이트 표면에
알뜰폰(MVNO) 종합포털인 ‘알뜰폰허브’가 1일 리뉴얼 오픈, ‘알뜰폰’과 ‘자급제폰’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이용자 직관성이 떨어지는 등 불편도 적지 않아 지속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알뜰폰허브 사이트를 운영하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포털 개편 핵심이 소비자가 요금제를 손쉽게 비교해 맞춤형
'알뜰폰'과 '자급제폰'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판매 시스템이 생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알뜰폰 활성화 대책으로 알뜰폰 종합포털인 '알뜰폰허브'를 전면 개편해 9월 1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편 핵심은 소비자가 16개 알뜰폰 사업자 요금제를 손쉽게 비교해 맞춤형 통신요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자급 단말기’ 등 자신에게 맞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 출시됨에 따라 이동통신 3사의 5G 고객 확대 발판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흥행작으로 평가되는 갤럭시노트10과 비슷한 수준의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져 5G 전환 속도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1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
정부가 알뜰폰 시장 확대를 위해 서비스와 단말기, 유통망을 개편한다. 이를 위해 알뜰폰 사업자에게 5G 서비스를 의무 제공하고 음성과 데이터 비용은 20% 인하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시장의 경쟁을 활성화하고 가계통신비 경감을 위해 ‘알뜰폰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알뜰폰은 지난 2010년 도입 이후 이통3사 대
KB국민카드는 27일 웰릭스렌탈 주방∙생활가전 용품 렌탈 요금할인카드 ‘KB국민 웰릭스렌탈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웰릭스렌탈의 공기청정기와 음식물처리기, 안마의자 등 주방∙생활가전 용품 렌탈 요금을 자동 납부하고, 전월 이용실적이 5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 원을 할인해 준다. 전월 실적이 10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500
현대카드가 18일 캐롯손해보험과 연 최대 27만 원 할인 혜택을 주는 ‘캐롯손해보험-현대카드M 에디션3’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캐롯손해보험 보험료 결제 시 1년간 최대 27만 원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발급 첫 달 보험료를 결제하면 1만2000원을 할인해 준다.
2개월 차부터 24개월 차까지는 전월 카드 이용 실적이 50만 원 이
국내 최대 주차 플랫폼 ‘아이파킹’ 운영사 파킹클라우드가 우리카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운전자 혜택에 집중한 주차 및 주유 전용 할인 카드 ‘아이파킹 크레딧 카’를 10일 출시했다.
아이파킹 크레딧 카 카드는 전국 2500여개 아이파킹존 주차장에서 최대 30% 요금 감면과 리터당 100원 주유 할인을 제공한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른 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외출 자제와 다중이용시설 기피 현상으로 직격탄을 맞은 오프라인 유통가가 각종 할인 혜택 등으로 집토끼를 유혹하고 있다. 언택트(비대면)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몰리는 이커머스도 승기를 굳히기 위해 각종 프로모션과 함께 위생 이미지를 부각하는 한편 명품관을 열어 백화점의 고유 영역까지 위협하는 모양새
"요새 교통비가 너무 비싸서….", "밥값도 이렇게 오르는데 내 월급만 안 오르네.", "이직을 하고 싶어도 능력이 있어야지."
직장인들에게 항상 고민되는 이야기들이다. 매달 월급이 들어오면 스쳐 지나갈 뿐, 모이지 않고 지출하는 돈은 어쩌면 그렇게 많은지 한숨만 나온다.
직장인을 위한 재테크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재테크도 여유가 있을 때
하나카드는 17일 ADT캡스 서비스 할인 혜택을 담은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ADT캡스 홈 보안 서비스 고객의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2000원 할인해 준다.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SKT 통신료 자동이체 시 추가 20%를 할인해 준다. 모든 할인 혜택을 받으면 월 요금 1만8750원인 ‘캡스홈 도어가드’ 서비스를 300
카드업계가 미국 최대 쇼핑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29일)를 앞두고 해외 직접구매(직구) 고객 잡기에 나섰다. 특히 11월은 중국 광군제(11일)와 한국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이 함께해 카드사가 매년 물량 공세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쇼핑몰과 직접 제휴를 맺고, 글로벌 결제사가 한국 직구족을 직접 공략하는 등 마케팅 형태도 다양화됐다.
◇국내 카드
BC카드는 국제선 항공권 결제 고객에게 최대 6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국내 6개 저비용 항공사(LCC) 홈페이지에서 유니마일 카드로 국제선 항공권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이나 경품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으로는 우선 티웨이항공은 편도 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10만 원 할인(카드당 1회, 최
KB국민카드는 5일 KB국민은행 알뜰폰(MVNO) 서비스 ‘리브 엠’ 통신비 자동 납부 할인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브 엠 신용카드는 리브 엠 통신비를 자동 납부하고,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요금을 할인해준다. 전월 실적이 50만 원 이상이면 월 1만 원, 100만 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 할인된다.
또 마스터카드 브랜드가 탑재된
KB국민카드는 11일 아동 학습 전문 기업 단비교육과 윙크 학습지 요금 자동 납부 할인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로 결제 시 월 최대 1만5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학습지 요금을 자동 납부하고, 전월 이용실적이 5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 원, 10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5000원이 할인된다.
자동 납부 신청한
KB국민카드는 23일 저비용항공사(LCC) 할인 혜택을 담은 ‘KB국민 이지 플라이 티타늄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진에어와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등 3개 LCC와 제휴해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유료 부가서비스와 면세점, 호텔, 해외 가맹점 결제 시 할인된다.
3개 LCC의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올여름 국내로 여름휴가를 떠날 계획이라면 지역별 관광지와 연계해 보다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투어카드’를 미리 알아보자. 최근 지자체마다 관광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 관광지 음식ㆍ숙박ㆍ공연ㆍ체험ㆍ쇼핑 시설의 통합할인을 제공하는 다양한 투어패스를 출시하고 있다. 이에 코나아이가 17일 주요 투어카드를 소개한다.
◇남도패스, 광주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