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알뜰폰 요금 할인 카드 2종 출시…최대 월 1만5000원

입력 2019-11-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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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국민카드)
(사진제공=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5일 KB국민은행 알뜰폰(MVNO) 서비스 ‘리브 엠’ 통신비 자동 납부 할인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브 엠 신용카드는 리브 엠 통신비를 자동 납부하고,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요금을 할인해준다. 전월 실적이 50만 원 이상이면 월 1만 원, 100만 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 할인된다.

또 마스터카드 브랜드가 탑재된 카드를 발급받고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인천공항 라운지 연 2회 무료 이용서비스와 인천공항, 국내 주요 호텔 발레파킹 서비스(각각 월 3회, 연 12회)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리브 엠 체크카드는 통신비 자동 납부 시 월 최대 6000원을 할인해준다.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월 3000원, 60만 원 이상이면 월 6000원이 할인된다. 이 밖에 11번가와 야놀자, 편의점 CU에서 건당 5000원 이상 결제 시 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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