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한효주, 추자현과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먹었습니다~ 추 셰프님~ 추자현 한효주 흥해라❤우블리 앓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민을 비롯해 한효주와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변함없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아이돌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활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신은수가 '밀정'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데뷔작 '가려진 시간'에서 호흡을 맞춘 강동원 뿐 아니라 한효주, 정우성 쟁쟁한 배우들과 나란히 캐스팅 됐다는 점에서 신은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JYP엔터테
배우 한효주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
배우 한효주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VIP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한효주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
배우 김고은이 11개월 만에 새 소속사를 찾았다.
17일 BH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고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영화 ‘은교’를 통해 데뷔하며 이목을 끈 김고은은 이후 영화 '몬스터', '협녀, 칼의 기억', '차이나타운',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도깨비'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해 8월 호두앤유엔터
배우 한효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효주의 봄날~ 불쑥 날아온 효 배우 셀카에 담당자도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보적 청순미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한효주는 “네 봄이 되어 줄게 from H
배우 한효주가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싱글라이더'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 등이 출연하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2일 개
배우 한효주가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싱글라이더'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 등이 출연하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2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