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이 종합 건자재 기업 한화L&C를 인수하면서 토탈 리빙ㆍ인테리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렸다.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를 인수한 신세계그룹과 더불어 유통 대기업 간의 홈퍼니싱 사업 경쟁에도 불을 당겼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모건스탠리 PE가 보유한 한화L&C 지분 100%를 3680억 원에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오전 현대홈쇼핑은 이사회를 열
국내 건설 경기 위축에 따라 올 하반기에도 건자재 시장의 침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KCC, LG하우시스, 한화L&C가 돌파구 모색에 나서고 있다. 이들 업체는 해외시장 공략과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확대를 중점으로 불황에 맞선다는 전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KCC는 글로벌 해외 기업 인수를 통해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한화투자증권이 21일 현대리바트에 대해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웃돈 가운데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한화L&C 인수가 마무리되면 리모델링 시장에서 의미있는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리바트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4.
최근 건자재 업계에 때 아닌 인수합병(M&A) 바람이 불고 있다.
한화L&C가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KCC는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위해 미국 실리콘 업체 ‘모멘티브 퍼포먼스 머티리얼즈’의 사업부 인수를 검토 중이다. 만일 해당 M&A 건들이 모두 성사된다면 건자재 업계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6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또 한 번 인수합병(M&A)을 시도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이 한화L&C 인수 검토 작업에 들어가면서 가구·인테리어 시장에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최근 한화 L&C 인수설에 대해 “인수 추진을 검토 중에 있다”면서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 공시했다. 한화 L&C는 인테리
△호전실업, 바늘 패드 및 이를 포함하는 원단 집게 기술 특허 취득
△신성이엔지, 44억 원 규모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 체결
△이구산업, 내달 28일 임시주총 개최
△부광약품,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경구용 표적항암제 개발·판권 양도
△씨에스윈드, 422억 규모 윈드 타워 공급계약 체결
△동아지질, 홍콩서 120억 규모 공사 수주
△동아지질, 홍콩
한화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그룹의 한화L&C 인수 추진 계획에 대해 현대리바트와의 시너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17일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건자재사업을 일부 영위하는 현대H&S가 현대리바트에 합병된 상황에서 한화L&C까지 인수하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경쟁업체와의 간극도 빠르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L&C는
현대홈쇼핑은 한화L&C㈜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당사는 한화L&C㈜ 인수 추진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16일 답변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1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코스피 상장기업 현대백화점에 한화L&C(주)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공시 시한은 2018년 8월 16일 18시 까지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1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홈쇼핑에 한화L&C(주)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공시 시한은 2018년 8월 16일 18시 까지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한화L&C가 국내업계 최초로 플라스틱(PL) 소재의 중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화L&C가 출시한 'PL 3연동 슬림 중문'은 프레임 표면에 특수표면처리(ASA)를 한 PVC 제품이다. 플라스틱 소재라 기존 목재 소재였던 중문보다 가볍고 알루미늄 중문보다 단열성과 차음성이 뜅나다.
해당 제품은 그레이, 블랙, 화이트 등 총 3가지로 출시됐
한화L&C가 서울 동대문구 경희중학교에서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 ‘먼지잼’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화L&C 임직원, 학교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화L&C는 행사에서 업계 최초로 아이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돕는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 144세트를 교육기관에 무상 기증했다.
‘먼지를 잠재우다’라는 뜻
한화L&C가 침대 매트리스 브랜드 ‘Q슬립’을 론칭하고 새롭게 오픈한 공식가구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론칭한 'Q슬립'은 품질(Quality)와 조용함(Quiet), 빠르고 편한 배송(Quick) 단어의 앞 글자를 따 브랜드명을 지었다. 한화L&C 관계자는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에 익숙한 2040세대를 겨냥해 출시된 ‘Q슬
집이 주거 공간을 넘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이에 집을 보다 안락하고, 지친 몸을 위로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는 인테리어에 투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최근 소비 트렌드로 ‘가심비(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가성비를 넘어 심리적 만족까지 취할 수 있는 소비)’가 자리 잡으면서 가격까지 안정적인 인테리어
국내 건자재 기업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자재 업체 LG하우시스와 한화L&C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주방ㆍ욕실 전시회 ‘KBIS 2018’에 참가했다. KCC는 불참했다.
이 행사는 주방ㆍ욕실 관련 기업들이 주방가구, 인조대리석, 바닥재, 조명 등 주방과 욕실 관련 분야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미국 최
한화L&C가 지난 9일부터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열린 북미 최대 주방ㆍ욕실 전시회 ‘KBIS 2018’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9년째 전시회에 참가중인 한화L&C는 이번 전시회에서 ‘가능성을 탐구하다’는 주제로 전시관을 꾸미고, 최근 양산을 시작한 캐나다 공장의 칸스톤 제2 생산라인을 통해 개발한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
한화첨단소재가 한화L&C와의 지분 관계를 완전히 해소했다. 3년 전 매각한 건자재사업 부문인 한화L&C의 남아있던 지분을 전량 처분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한화첨단소재는 한화L&C 주식 6만 주(지분 10%) 전량을 173억6724만 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28일이다.
국내 건축자재 업체인 LG하우시스, 한화L&C, KCC는 매년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LG하우시스는 지난 5일, 한화L&C는 지난 10월 24일에 세미나를 열었다. KCC는 12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다.
업체들이 세미나를 개최하는 이유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앞서 분석하고, 더 나아가 시장에 인사이트를 제공하
한화L&C가 주방 상판과 벽체 등에 주로 사용되는 건축 마감재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의 캐나다 제2 생산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생산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한화L&C는 제2 생산라인에 최신 로봇 시스템을 도입, 정교한 디자인을 가미한 긴 흐름 무늬 패턴 구현이 더욱 쉬워질 것으로 내다봤다.
2호기 신제품 개발과 생산은 내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