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주개발공사, ㈜리코 등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한파대응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참여 기관들이 지원한 보온텀블러, 난방텐트, 겨울용 이불 등의 방한물품은 홀몸 어르신, 차상위계층 등 겨울철 한파에
정부·시민단체·기업, 1100가구 대상 방한용품 전달유제철 환경부 장관, 대전 취약 가구 찾아 지원사업추진 현장 점검
정부가 시민단체, 기업과 함께 한파 취약계층에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환경부는 올해 연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 개선, 방한용품 전달 등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서울시는 2019년부터 '스마트시티 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성동구와 양천구에서 시민들의 생활불편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서비스’는 안전‧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빅데이터․AI․IoT 등 최신 ICT를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를 말한다.
성동구는 교통사고 위험이
한파가 다가오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이 시작된다.
환경부는 5일부터 31일까지 한파영향에 취약한 2000가구를 대상으로 단열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비씨카드, 이마트가 후원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사업 대상은 전국 45개 시군구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으로 구성된 2000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