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한지민이 과거 영화 '역린'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시도했다.
한지민은 4년 만에 재편성된 드라마 '빠담빠담'에서 수의사 정지나 역으로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014년 출연한 영화 '역린' 속 과감한 노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화에서 한지민은 상의를 벗은 채 아찔한 뒤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한지민이 출연한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가 첫 방송된 가운데 한지민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한지민의 과거 인터뷰 영상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지민은 2013년 12월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연애스타일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 때 그 때 다르다
'한지민 여대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지민 22살 여대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KBS 뉴스를 캡처한 화면으로, 한지민은 서울여대 사회사업학과 2학년 재학당시 봉사활동을 하다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지민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뽀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