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계가 국빈 방문으로 이뤄진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불필요하게 경색됐던 소통을 재개했다"며 "인공지능(AI), 재생에너지, 공급망 등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프로세스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이날 한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논평을 통해
한ㆍ중ㆍ일 기업인들이 자유무역과 경제통합 협력을 지지하고 신산업과 환경ㆍ헬스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와 공동으로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한ㆍ일ㆍ중 비즈니스 서밋’을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아베 신조 총리, 리커창 총리도 참석해 3국
하나대투증권은 27일 한중 FTA 2단계 협상 종료로 가전, 식품, 음료 등 소비관련주와 인프라 관련 종목에 수혜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송상원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 22일 한-중 FTA 2단계 첫 협상이 종료되었는데 중국은 EU,미국과 더불어 경제 강대국이며 우리나라의 가장 큰 수출국이라는 점에서 중국과 FTA 협상은 귀추가 주목된다”며 “2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