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관계 개선 기대감이 엔터주 주가를 끌어올렸다.
17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10포인트(1.68%) 상승한 670.51로 마감했다. 엔터 기업들이 몰려있는 오락·문화 업종은 1.40% 상승했다. 한국과 중국 정부가 통화스와프 연장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과 연관된 종목들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오락·문화 업종에서 가
중국과 한국의 우호관계는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때 시진핑 주석의 환영을 통해 이미 입증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점차 강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의 국제 교류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는 추세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 그리고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도 중국과 우리나라의 우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