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WOODZ)와 배우 심은경이 한일 합작 영화 '다마코'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심은경 측은 영화 '다마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심은경 측 관계자는 “해당 작품은 제의를 받았지만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는 심은경과 우즈가 일본 배우 안
글로벌 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K팝 확산 선봉장 역할‘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통해 K팝 스타 배출
“문화가 없으면 나라가 없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995년 처음 문화 사업을 시작하면서 세운 목표다. 이 회장의 이 목표는 ‘K팝의 세계화’가 현실화한 2023년 확실히 규명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제 막강한 문화콘텐츠를 보유한 나라가 됐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가 국가간 합작영화 제작확대 등 국내 영화산업 국제화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주최한 ‘코 프로덕션 인 엘에이(Ko-Production in LA)’가 사흘간 진행됐다.
양국 영화 제작사 및 투자자, 전문 시나리오 작가 등의 참석으로 꾸며진 이번 행사에서
29일 오후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싸이보그 그녀' 언론시사회에서 주연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싸이보그 그녀'는 한 남성이 21살 생일에 미래에서 온 싸이보그와 사랑에 빠지는 SF 로맨틱 코미디로 '엽기적인 그녀'와 '클래식',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야세 하루카, 코
올리브나인이 16일 야심 차게 준비해 온 아시아프로젝트 1호 드라마 '아스카의 연인'의 편성의향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올리브나인과 SBS, 일본 최대의 광고대행사인 덴츠(DENTSU)가 범아시아 시장을 타켓으로 공동 기획한 '아스카의 연인'은 올해 12월부터 SBS를 통해 20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는 한일 양국의 '제작사-방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