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총련)가 한의 주치의 제도를 즉각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장총련은 4일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는 2018년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7년째 추진하고 있지만, 한방은 여전히 해당 사업에서 제외돼 장애인의 건강권과 선택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분야 장애인 건강관리의사제도 도입방안
자생한방병원이 스포츠 스타 이강인 선수의 척추∙관절 건강을 책임지는 한의 주치의로 활동한다.
자생한방병원은 6일 축구선수 이강인(스페인 마요르카)과 건강 관리 및 체력 증진을 위한 의료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자생한방병원은 이강인 선수의 척추·관절 건강을 책임지는 한의 주치의로 활동하게 된다. 자생한방병원은 이강인 선수가 최상
정부가 어르신 한의 주치의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복지부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건강한 노화를 위해 한의약 건강돌봄 제공을 확대하고, 한의약 이용체계를 개선하고자 어르신 한의 주치의를 신규 도입한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