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에 ‘취향’을 더한 ‘큐레이션 한우 기프트’를 대폭 강화해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큐레이션 한우 기프트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선호도를 반영해 기획된 선물 세트로, 가구 형태와 기호에 따라 맞춤형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1~2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 프리미엄 한우 세트인 ‘이지 프리미엄
올해 유통업계에 ‘셰프’가 대세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인기 셰프들이 홈쇼핑 채널과 신제품 등 업계를 불문하고 다양한 곳에서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분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쇼핑 업체들이 셰프 영입으로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6월 NS홈쇼핑은 ‘이연복 대가 탕수육’을 방송 편성하기 시작한 데 이어 7월엔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예약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이번 한우 추석선물세트의 일평균 매출이 전년 예약 판매 기간 대비 800% 급증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등심, 국거리, 불고기, 찜갈비 등 가장 선호하는 부위로만 선별된 ‘한우 종합세트’와 최상급 구이용 한우로만 구성돼 맛과 모양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한우 명품세트’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신세계 이마트는 소 한마리를 잡으면 3.2%밖에 생산되지 않는 한우선물세트를 100세트 한정판매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1++등급 한우 중에서도 마블링이 가장 우수한 마블링 No.9 만을 선별한 한우세트로 고기결마다 눈꽃처럼 퍼진 마블링이 촘촘히 박혀있다.
고기 등급요소 중 하나인 마블링은 1~9까지의 마블링 번호가 높